좋은 기업을 원티드 #테라펀딩

 

 

 

임직원분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성장할 수 밖에 없는 회사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외형이 아닌 내실과 사람의 인성을 보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300여개 이상 회사와 대표님 등을 뵈었지만 
열심히 함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이 회사는 제 소견엔 보석 같은 회사입니다.
– 면접 후기

 

 

 

‘인재는 많고 인재를 뽑으려는 기업도 넘쳐나는데 왜 항상 어긋나는 걸까?’라는 고민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콘텐츠를 통해 ‘좋은 기업’들을 소개하고 구직자와 HR담당자들에게 Tip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첫 주자로 ‘테라펀딩’이 선정되었습니다. 면접자의 진심이 담긴 후기에서 기업이 구직자를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HR팀의 옥호성, 홍예지 님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interviewee

테라펀딩(테라핀테크)
HR팀
옥호성 님, 홍예지 님

 

 

테라펀딩 HR팀 옥호성 님(좌측), 홍예지 님(우측)

 

‘좋은 기업’에 첫 번째로 선정된 소감 한마디 말씀해주세요.

▶홍예지 : 첫 번째라고 하니 정말 영광입니다. 더욱 기분이 좋았던 이유는 ‘좋은 기업’의 두 가지 선정 기준 때문이었습니다. 첫 번째, 서류/면접 합격 여부에 대한 빠른 피드백, 두 번째, 좋은 면접 경험이었다는 지원자의 평가. 저희는 면접자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피드백을 주고, 전반적인 면접 과정을 통해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그분들에게도 잘 전해졌다는 생각이 들어 더 뿌듯했습니다.

 



테라펀딩 면접자의 후기가 감명 깊었는데요. 읽어보셨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옥호성 : 브랜딩이 확보되지 않은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 경우, 인재를 모으는 것도 어렵지만 확보한 인재를 입사까지 확정하는 부분 또한 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지원자 또한 저희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면, 지원자들에게 우리 회사의 좋은 부분을 하나라도 더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하고 공을 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 브랜딩밸류가 있어 누구나 가고 싶은 회사라면 면접관이 업무에 대한 질문에만 집중해도 되겠지만, 저희는 어렵게 모신 한 분, 한 분에 대해 면접에서 ‘이 회사를 선택해야겠다’라는 의지를 끌어내줘야 합니다. 우리 회사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겠다는 미션 & 비전까지 보여줘야 하는 자리가 면접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회사도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조금 더 신경 썼기 때문에 이런 피드백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테라펀딩 만의 채용문화가 있나요?

▶옥호성 : 채용문화라고 하면 저희는 전적으로 ‘지원자 편’에서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면접에서 어떤 걸 궁금해할지 지원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명확한 답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저희 핵심가치 중에 ‘고객집착’ 이란 항목이 있는데, 고객 지향을 넘어 고객의 사소한 문제까지도 해결하여, 만족을 이끌어 내자는 취지입니다. 서비스 이용자만 저희 고객이 아니라, HR에선 지원자가 가장 중요한 저희의 고객입니다. ‘어떻게 하면 지금 이 순간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 더 만족할까?’ 라는 생각으로 채용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자사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핵심가치를 활용해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테라펀딩의 핵심가치

 

면접 일정을 잡을 때 특별히 신경 쓰시는 부분이 있는지? 

▶홍예지 : 저는 채용도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 정말 좋은데, 이 점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항상 고민합니다. 그렇기에 사소한 배려일 수 있지만 면접 일정을 잡는 첫 통화를 할 때부터 지원자의 상황에 대해 충분히 배려합니다. 면접 일정을 잡을 때도 지정한 날짜를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지원자에 맞춰 시간을 조율하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답해드릴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드립니다. 지원자 분들도 충분히 회사, 직무 등에 대해 알고 오셔야 면접 과정을 준비하시기 수월하고, 면접 때 역량을 모두 발휘하실 수 있으시니까요. 그런 모든 과정이 결과적으로 지원자는 자신에게 맞는 회사, 저희는 저희와 맞는 인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다른 기업과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옥호성 : 일반적으로 면접일정 잡을 때 대부분 전화로 하게 되는데, 그러면 전화할 때 첫 톤, 첫인사 멘트가 결국 저희 회사의 첫 이미지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녕하세요. 테라펀딩입니다.’ 라는 첫 인사 말이 어떻게 하면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지까지 고민하기에, 지원자가 편안하게 전화 받을 수 있도록 환경조성을 시킨 후 통화합니다. 또한, 본 지원자가 저희 인터뷰에 올 때 마음이 가장 편안한 시간에 올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써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테라펀딩 신규입사자들에게 제공되는 웰컴 KIT

 

테라핀테크의 기업 문화는 어떤지? 

▶옥호성 저희 회사는 ‘자율과 책임’을 기업문화의 근간으로 삼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는 금융, IT, 스타트업 세 가지 문화가 섞여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여신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회사라 영업하시는 분들은 40대 중・후반의 전문 금융권 출신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수적인 금융권 문화도 영향을 받게 되고, IT Background를 보유한 20~30대로 구성된 개발이나 마케팅 부서 등은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를 희망합니다. 거기에 덧붙여, 저희는 빠르고 폭발적인 성장을 희망하기에 Agile 등의 스타트업 문화까지 mix시켜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니저를 통한 업무는 수직적으로 하지만, ‘님’ 문화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수평적으로 자유롭게 의견교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표이사의 강력한 의지가 ‘조직문화’에 잘 반영되었다고 판단되며, 매달 실시하는 전 직원 타운홀 미팅에서도 경영성과에 대해 가감없이 공유하고 대표이사와의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통해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원티드로 채용하면서 느낀 점이 있나요?

▶옥호성 : 기존 채용 포탈 공고를 통해 지원하는 후보자의 이력서 내용보다 원티드를 통해 확보되는 내용이 좀 더 수준이 높습니다. 원티드 측에서 후보자에 대해 1차적으로 적합성을 검증해주는 효과라 생각되고, 그렇다 보니 원티드를 통한 채용이 타 사이트보다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지원자의 이력서 Form이 제각각이라, 기업의 니즈를 반영하여 Form을 구성할 수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면접을 볼 때 인사담당자나 리더들에게 필요한 태도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옥호성 : 늘 면접관 교육을 하면서 강조하는 내용이 ‘면접관은 지원자에게 회사라는 Product를 영업하는 사람들이다.’라고 얘기합니다. 영업의 성공은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명확하게 파악하고, 상품의 매력포인트를 주어진 상황에 맞게 전달하는지가 중요하잖아요? 그렇기에 우리 면접관들은 지원자에 대해 세세하게 파악한 후 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과정에서도 지원자의 응답 내용/태도에 따라 편안하게 대화를 하면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이나 지원자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해주세요. 

▶홍예지 : 제가 처음 테라펀딩에 입사할 때보다 2배 이상 조직이 커졌습니다. 회사가 탄탄하게 성장한 만큼 좋은 인재분들이 많이 모이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미션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해나가고 있기에 앞으로도 채용은 계속 이뤄질 예정입니다. 

테라펀딩에서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하니 앞으로도 많은 지원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셔도 됩니다!

 

옥호성 : 저희 대표 서비스인 테라펀딩이 ‘No.1 부동산 P2P금융 Platform’ 이라는 슬로건 아래,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고, 이에 더해 금융시장 뿐만이 아닌 부동산과 관련된 전 부문 혁신을 통해 ‘부동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라는 저희 미션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보수적인 시장, 기업문화에서 벗어나 업무에 몰입하고, 성장하고, 재미와 보람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든지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가볍게 Tea-time을 통해 회사에 대한 정보 파악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도 편하게 연락주시면 HR팀에서 직접 찾아가겠습니다. 

 

 
착한기업에 선정된 기업에겐 피자와 유니콘 케익이 제공됩니다. 
 

다시 한 번 인터뷰에 응해주신 ‘테라펀딩’ HR팀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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