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버즈빌

 

 

 

세 번째 “좋은 기업을 WANTED”에 버즈빌이 선정되었습니다(짝짝) 소감 한마디 부탁드려요.

좋은 취지의 콘텐츠에 저희가 선정되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즈빌 면접리뷰 키워드 
#편안한 #전문성 #화기애애 #친절

 

 

버즈빌은 이를 바탕으로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어요. 면접은 기업과 지원자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하죠. 면접에서 고민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면접은 저희도 후보자를 평가하지만, 후보자분들도 본인이 정말 오고 싶은 회사인지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보자분들이 편안하게 본인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후보자들의 전문성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현업에 있는 분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하여 직무에 있어서도 깊은 수준까지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합격 여부를 떠나서 버즈빌과의 인터뷰가 긍정적인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어요. 

 

 

면접 외에 채용 전 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점이 있다면?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버즈빌에 대한 관심&지원 의지는 기본적인 요소로 보고 있고, 버즈빌 인재상에 부합하는 분인지 검토합니다.

 

 

버즈빌 인재상은,
Fast learner, team player, self-leader, problem solver, action taker

 

 

인재상, 조직문화에 fit 한 지원자를 어떻게 찾아가고 있으신가요?

‘왜 그런 사람인지’를 파악하고자 합니다. 역량 평가를 위해 업무 관련 과제를 부여하기도 하고요. 특히, 지원자분들 스스로 본인이 버즈빌과 맞는지 생각해 보실 수 있도록 채용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즈빌 인재상과 일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다 보니 ‘스스로 본인의 업무를 잘 찾아서 하는지’ ‘모르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배우고 개선해 나가는지’ 묻는 편이에요. 팀워크에도 능하시다면 금상첨화겠죠? (웃음)

 



버즈빌 조직 문화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버즈빌에 최적화된 게 무엇인지 고민하는 문화가 좋은 조직문화가 형성된 시발점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단순히 좋은 제도가 많다고 해서 갑자기 일하고 싶어지거나, 하루아침에 모두가 행복한 회사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떤 결정이든 서로의 의견을 듣고 존중합니다.

또한,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본인이 맡은 업무에 대해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신뢰하고 지원해 주는 분위기가 기본적인 문화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조직 전체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여 종합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협력해준 구성원들 또한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버즈빌에는 CEO 두 분을 포함해서 그 누구도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분이 없습니다. (웃음) 새로운 정책을 도입할 때도 ‘이런 정책을 새로 시행하려고 하니 그렇게 알고 따라와 주십시오’가 아니라, ‘이런 정책을 시행하려고 하는데 어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버즈빌에 최적화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요. 모두 함께 고민하고 결정합니다. 누구든 의견을 낼 수 있고, 좋다면 반영합니다. 회사는 개개인의 의견을 반영하고, 개인은 본인의 의사가 반영된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노력이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내는 것이 조직 문화로 쭉 이어지는 것 같아요.

사담으로, 외국계 회사는 자유롭고 수평적일 것이라는 인식이 있잖아요. 저는 많은 외국계 회사들을 경험해 봤지만, 버즈빌은 웬만한 외국계 회사보다 더 외국계스러운, 자율성과 수평성이 잘 유지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버즈빌은 추천채용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like Wanted 😉 ) 추천채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해당 회사를 이미 경험하고 있는 내부 직원이 추천한다는 건 그만큼 조직과 잘 어울리는 사람을 추천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버즈빌에 추천으로 입사하신 분들의 경우를 보면, 합격률도 높고 입사 후에도 적응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화목한 버즈빌 사람들

 

마지막으로, 버즈빌 BC팀의 목표! 

저희 BC (Brand Strategy & Communication Team) 팀은 HR&조직문화팀, 그리고 PR&Brand Marketing 팀이 한 부서에 몸을 담고 있습니다. HR&조직문화팀이 유연한 내부 커뮤니케이션 및 시스템을 만들어 만족도를 높이고, PR&Brand Marketing 팀이 버즈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죠. 이 스토리가 진짜 ‘버즈빌’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외부에는 번지르르한 PR 자료가 배포되고 있는데, 정작 내부에서는 불만족이 넘치는 상황이라면 ‘언행 불일치’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올해 초 두 부서를 통합하였습니다.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만족도를 향상시켜 이러한 이야기들을 외부에서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단순히 일하는 공간을 넘어 재미있는 공간,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와 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받는 버즈빌을 만드는 것 이 저희 BC팀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웃음) 

 

 

 
 
 
 
정성스러운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버즈빌 서하진, 최경아, 강정욱님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좋은 기업을 wanted”

100% 실제 면접 후기와 직장인 리뷰를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한 기업을 찾아냅니다 (ง •̀ω•́)ง

ask : yunhee@wante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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