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카카오모빌리티

 

 

 

네 번째 [좋은 기업을 WANTED]에 카카오모빌리티가 선정되었습니다 (짝짝) 

‘좋은 기업’이라는 의미가 ‘일하기 좋고’ ‘좋은 동료들이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계속해서 크루들이 다니기 좋은 기업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도 들고요! 

 

 

카카오모빌리티 조직 문화 키워드
#자유로움 #경청 #좋은동료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렇게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었어요.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하시는지. 

우선 카카오모빌리티에 어떠한 사람들이 있는지부터 생각했어요.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우리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보았거든요. 카카오모빌리티에는 정말 다양한 크루들이 모여있습니다. 전공이나 직무는 물론 이제까지의 커리어도 제각각이죠. 그래서 회사에서 틀을 만들기보다는 크루들이 가진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면서,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한 환경에서 모두가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고, 더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우리만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문화’라는 틀에 크루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갇히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크루들이 서로를 ‘좋은 동료’라고 이야기한 점이 인상적이네요. 

‘직원에게 최고의 복지는 탁월한 동료다’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따라서 ‘함께 이루는 것’의 가치를 알고 성장하며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어요. 또한, 팀을 작동시키는 훌륭한 동료분들이 모두가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비판과 좋은 도움’을 주고 있으시고요. ‘함께’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원활히 실행해 나가실 수 있는 분을 최우선으로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조직 문화에 fit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자기 주도적인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요. 저희는 인재상이 따로 없습니다. ‘인재상’이란 것을 정해두면 틀을 만들어 가두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웃음) 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의 특성상 예측이 어렵고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상황에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해결해나갈 수 있어야 하는데요. 따라서 면접 시에 무엇이든 주도적으로 이끌어본 경험이 있는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와 같은 질문을 하는 편이에요. 

 

다양하게 사용되는 공용 공간. 넓고, 트여있고, 편안함.

 

카카오모빌리티의 다양한 복지, 제도를 소개해주세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영어이름, 결재 없이 사용하는 휴가, 어린이집 지원,  마사지 공간 등 다양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어요. ‘우린 모빌리티니까’ 이동의 편리함을 위해 전기자전거&전동 킥보드 대여도 제공하고 있고요. (웃음) 한 달에 한 번 전 크루가 모여 회사 방향과 주요 이슈들을 함께 이야기하는 ‘올핸즈미팅’과 명사분들을 초청해서 지식을 얻고 영감을 만드는 또 하나의 보너스 ‘인사이트 보너스’도 진행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크루들을 위한 제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크루’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나요? ‘피플부스터’라는 팀 명도 독특한데요! 

구글의 ‘구글러’처럼 소속감을 줄 수 있는 호칭이 없을까 고민했어요. ‘직원’이나 ‘근로자’와 같은 단어는 저희 문화와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고요. 카카오모빌리티의 크루는 ‘Crew’가 아닌 ‘Krew’입니다. 카카오모빌리티호(號)의 크루들인 셈이에요. (웃음) ‘피플부스터’라는 팀 명도 많은 고민을 거쳐 생겨났어요. 저희 팀이 카카오모빌리티라는 로켓의 부스터가 되어, 로켓이 잘 날아갈 수 있도록 추진력을 주는 역할이라는 의미에서 탄생했죠! 

 

카카오모빌리티 곳곳에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날 수 있다. (귀여워)

 

카카오모빌리티 피플부스터팀의 남은 올해 목표! 

지금 하는 서비스는 물론 앞으로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이 무궁무진해요! 그래서 저희와 함께할 분들을 모시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에요. 또한, 이제는 ‘카카오모빌리티’만의 문화를 만들어서 크루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상패를 공손히 전달드렸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만을 위한 유니콘케이크도 당연히 함께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 피플부스터팀 인싸 마리오님 (우측에서 두번째)
 
 
즐거운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카카오모빌리티 피플부스터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업을 wanted”

100% 실제 면접 후기와 직장인 리뷰를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한 기업을 찾아냅니다 (ง •̀ω•́)ง

ask : yunhee@wante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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