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여섯 번째 [좋은 기업을 WANTED]에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짝짝) 

채용과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이 많은 스타트업으로서, 좋은 기업에 선정된 것이 뿌듯하지만, 한편으로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웃음) 더욱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집 진열대에 원티드 X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상패가 추가되었습니다.

 

 

오늘의집 면접리뷰 키워드 
#에너제틱 #자유로움 #상호예의

 

 

오늘의집은 이렇게 좋은기업으로 선정되었어요. ‘에너제틱’ 했다는 리뷰가 인상적인데, 이런 평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원자들의 긍정적인 면접 경험을 위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딱딱한 질의응답 형식의 면접을 지양하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의 티타임’같은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웃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인 것이죠. 특히, 열정 넘치는 구성원들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해요. 구성원 모두 오늘의집 서비스에 자부심을 느끼며 자신의 업무에 엄청난 열의를 가지고 있거든요. 워낙 자유로운 분위기의 업무환경이라 평소에도 즐거운 분위기고요. 면접은 이런 즐거움을 함께할 동료를 찾는 과정이잖아요. 그래서 저희의 에너제틱한 모습이 드러난 것 같아요.

 

자율성 안에서 주도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가진 오늘의집

 

오늘의집에 ‘fit’한 사람을 찾기 위한 특별한 채용 과정이 있다고 들었어요.

1차 면접을 통과하신 분들께 ‘오늘의집 핵심가치와 일하는 방법’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시행합니다. 2차 면접 전에 오늘의집 조직문화에 대해 고민하실 시간을 드리는 거죠. 우리의 조직문화에 공감하시는 분은 더 적극적으로 임하시게 될 테고, 공감하지 않으시는 분은 지원을 포기하시겠죠? (물론 아직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니 면접 시간이 다소 길어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우리의 조직문화에 맞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의집이 WANTED! 오늘의집에서 눈여겨보는 지원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인테리어에 대한 높은 관심, 오늘의집 열성 유저면서 함께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싶으신 분들과 최우선으로 함께하고 싶지만, 필수적인 요건은 아니에요. 오늘의집 ‘핵심가치’와 ‘일하는 방법’에 공감하는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인생의 절반가량을 쏟는 ‘일’이라는 과정에서 오늘의집 팀원만큼은 같은 생각을 공유하며 즐겁게 일하기를 바라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조직문화에서 최고의 성과가 나온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Check! 
뭐든 ‘끝까지 가본 사람’이라면 환영! 
오늘의집은 자율성 높은 근무 환경을 자랑한다. 즉, ‘알아서 잘하는’ 나이스한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
뭐든 자율적으로 끝을 봐 본 사람이라면 오늘의집과 매칭도+

 

 

오늘의집인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복지나 혜택이 있다면요?

‘열정적인 동료들’이라고 답하면 너무 뻔하겠죠? (웃음) 자율 출퇴근과 재택근무가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어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죠.

 

오늘의집에서 제공한 실제 캘린더 화면. (안 믿었는데) 진짜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의집에는 ‘꾸미기 지원금’이 있는데요, 오늘의집이나 그 외 쇼핑몰에서 인테리어 관련 소품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오늘의집이 인테리어 서비스다 보니 직원들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 생겨났죠. 직원들 각자의 개성대로 꾸민 집을 온라인 집들이로 소개하고, 이를 출간하는 게 저희 대표님 버킷리스트 중 하나에요.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어서 오늘의집에 지원하세요! (웃음)

 

유쾌한 오늘의집 사람들.

 

오늘의집 People&Culture팀의 남은 올해 목표!

저희와 fit한 훌륭한 분들을 모셔오는 게 최우선 목표입니다. 서비스가 성장하며 채용 또한 계속되어 연초 30여 명이었던 구성원이 현재 60여 명으로 늘어난 상황이에요. 예상보다 빠르게 구성원이 늘어가고 있죠. 본격적으로 채용을 시작하기 전 조직문화를 정의하고 시스템을 정비했지만 올 연말에 다시 한 번 조직 내부를 돌아보고 우리가 추구하는 조직문화가 구성원들에게 제대로 공유되고 있는지, 더 개선할 점은 없는지 고민해 볼 계획입니다.

 

 

오늘의집에서 파이님 책상도 구경하고
버킷플레이스만을 위한 케이크도 전달드렸습니다
선물까지 챙겨주신 따수운 오늘의집분들 ( +・ ω・)b
즐거운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오늘의집 People&Culture팀 여러분 감사드려요!
 
 
 

 

 

 

 

 

 


 

 

 

 

 

“좋은 기업을 wanted”

100% 실제 면접 후기와 직장인 리뷰를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한 기업을 찾아냅니다 (ง •̀ω•́)ง

ask : yunhee@wante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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