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피플펀드

 

12번째 좋은 기업 “피플펀드”

► 성장 중인 P2P 금융 시장에서 활약 중

► 프로페셔널한 업무 문화 지향

► 신속한 응답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채용 프로세스

 

 

 

열두 번째 좋은 기업 피플펀드입니다 (짝짝) 소감 부탁드려요!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멋진 분들을 모셔올 수 있길 기대합니다!

피플펀드를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피플펀드는 투자자와 대출자를 연계하는 P2P 금융 플랫폼으로 금융(Fin)과 기술(Tech)의 융합을 통해 기존 금융의 비효율을 없애고자 합니다. 더 빠르고 편하게 접근 가능한 새로운 금융을 만들고 있으며 크게 대출과 투자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출의 경우 국내 유일 제 1금융권 대출 진행, 투자의 경우 개인 신용상품과 부동산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 면접 리뷰

“약 2시간정도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포트폴리오 위주의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좋은 기업 경험 제공’이라는 면에서 면접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면접은 회사와 지원자가 서로 호감을 느껴야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뿐만 아니라 지원자 또한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본인과 잘 맞는 곳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소개팅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최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자하고 있어요. 저희는 지원자분께 회사의 문화와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리는 동시에 이러한 문화를 가져감으로써 생겨날 수 있는 단점에 대해서도 전달 드립니다. 지원자분의 솔직한 판단을 돕기 위해서죠.

채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서류전형과 실무진 면접, 그리고 대표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업무 역량을 확인하고 대표 면접 시에는 피플펀드와의 fit을 확인하고 있어요. 면접 중간 직무에 따라 과제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모든 채용 프로세스가 일주일 안에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라 놀라는 지원자분도 있으시고 좋아하는 지원자 분도 있으시더라고요.

피플펀드가 WANTED! 피플펀드 인재상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피플펀드 미션에 대한 주인의식과 책임감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한 공통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해에서 일에 대한 애정,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힘이 나온다고 여기기 때문이죠. 피플펀드 미션인 ‘보통 사람을 위한 보통 아닌 금융’을 만든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더라고요. 사업 특성상 신뢰도가 연관된 일이다 보니 작은 디테일까지 챙길 수 있어야 하는데요. 주인의식과 책임감이 없다면 이러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문제 본질에 집중하여 주도적으로, 모두와 함께 해결하는 실행력

주도적인 실행력은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 필요한 바라고 생각해요. 저도 대기업에 오래 있었지만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어요. 주도적으로 일해야 하는 것, 문제 해결에 답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죠. 대기업 같은 경우 지금까지 해온 관습을 따라도 되고 사수들이 결정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맨땅에 헤딩’이기 때문에 주도적인 성향이 없으면 힘들어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입사 초에 저도 느꼈고요. (웃음)

✔︎ 선한 의지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끈기

‘선한 의지’에 대해 저희 대표님께서는 ‘착한 사람’이라고 하기도 하세요. 무언가 좋은 일을 하고자 하는 것, 좋은 업적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은 선한 의지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은 악용의 여지가 크기 때문에 더욱 그렇고요. 그에 따라 면접 시 지원자분의 성향, 추구하는 점 등에 대해 많이 여쭤보고 있어요. 대화하다 보면 ‘선한 의지’가 느껴지거든요!

다양한 채용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을 소개해주세요!

피플펀드는 2019년에도 엄청난 성장을 준비하고 있어 다양한 직군을 채용 중입니다. 특히 개발 직군 채용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피플펀드는 핀‘테크’기업으로써 훌륭한 개발자분들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품 개선에 특히 집중하고자 합니다. 피플펀드의 비전인 ‘보통이 아닌 금융’을 만들기 위해 시스템 및 UX 부분에서 유능하신 개발자 분들을 모셔오고자 해요. 또한, 앱 런칭도 앞두고 있기에 앱 개발자분들도 활발하게 채용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지원자 분이 피플펀드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을지, 회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사실 뛰어난 개발자분들이 많지만, 공대생이라 그런지(?) 어필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에 따라 최대한 알아가고자 추가 면접을 진행하기도 하니 망설임 없이 지원하세요!

 

 

피플펀드는 무거움 속 위트를 좋아합니다. 업무를 대하는 자세는 진중하지만, 그 사이사이 즐거움이 있죠!

 

 

 

피플펀드 키워드를 소개해주세요!

 

피플펀드 구성원이 회사에 가장 만족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약간 오글거릴 수도(?) 있는데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피플펀드에 오셔서 아무나 붙잡고 ‘피플펀드에서 가장 좋은 게 뭡니까!’라고 물으면 모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저도 회사생활을 오래 해왔지만, 일하는 원동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게임기나 안마기, 화려한 휴게공간 같은 것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죠. 일하는 데 필수 요소도 아니고요. 하지만 ‘사람’은 아닙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에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피플펀드는 복 받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피플펀드 HR Group의 2019년 상반기 목표!

조직원들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든다! 입니다. 현재 90여 명의 구성원이 함께하고 있고, 올해는 200명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사 한 이유도 이것이고요. 특히 100명 규모가 넘어가는 시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별 고충 파악 등 매니징에서 분명 차이가 있을 거에요. 문화의 영향 또한 굉장히 커질 것이고요. 이러한 부분을 대비하여 매니징, 오퍼레이션뿐만 아니라 문화 측면에서도 모두가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꼼꼼한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피플펀드 HR팀 강지예 님께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기업을 wanted”

100% 실제 면접 후기와 직장인 리뷰를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한 기업을 찾아냅니다 (ง •̀ω•́)ง

ask : yunhee@wante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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