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지그재그

지그재그팀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상품을 발견했을 때 비로소 쇼핑의 즐거움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좋아하는 상품을 더 많이, 더 쉽게, 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19번째 좋은 기업으로 지그재그가 선정되었습니다 (짝짝)

원티드를 통해 많은 후보자분을 만나며 함께하게 된 분도 많은데요. 이렇게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입니다! 좋은 기업을 WANTED를 통해 더 좋은 후보자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그재그 서비스를 소개해주세요!

1,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여성 쇼핑몰 모음 앱인 지그재그를 소개해드릴게요! 지그재그에는 동대문 시장을 기반으로 한 3,400여 개의 쇼핑몰이 입점되어 있는데요. 2018년 한 해 주문 거래액만 5,000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실제로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발생시키며 좋은 성과를 냈어요. 특히, 한 달에 250만 명 이상의 사용자(MAU)가 방문하여 생겨난 수천만 건의 데이터를 통해 개인 맞춤형 상품과 쇼핑몰을 제안해드리는 것이 지그재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를 발전시켜 사용자에게는 여성패션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쇼핑몰에게는 효과적인 개인화 광고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그재그팀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상품을 발견했을 때 비로소 쇼핑의 즐거움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좋아하는 상품을 더 많이, 더 쉽게, 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원티드 X 지그재그 케이크를 전달드렸습니다

 

 

지그재그 면접 리뷰

“젊은 회사인만큼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자를 배려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지그재그와 잘 어울리는 긍정적인 면접리뷰가 나온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면접은 회사와 후보자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죠. 때문에 ‘대화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만 질문하는 것이 아닌 지원자들의 질문에 대해서 최대한 자세히 답변해드려야 한다는 점이에요. 실제로 저희에게 던져주시는 질문들을 통해 부족한 점을 깨달을 때도 있거든요. 특히 많은 분이 면접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시는 것이잖아요. 경력직 후보자분들의 경우 휴가를 사용해 참석하시는 경우도 많고, 면접관으로 참석하는 팀원들도 본인 업무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고요. 때문에 한시간 반 정도의 면접 시간동안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것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맞아요! 이렇게 중요한 면접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좋은 면접이란 어떤 것인지, 그를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모든 팀원이 함께 연구 중입니다. (웃음) 지그재그팀 전체 인재상뿐만 아니라 각 팀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fit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좋은 면접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두 가지는 효과적인 면접시간 활용을 위해 서류를 꼼꼼히 검토한다는 것, 그리고 면접 전 지원서를 충분히 숙지한 뒤 면접에 임한다는 것입니다.

지그재그가 wanted! 지그재그와 fit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왜’를 묻는 호기심을 가졌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그재그팀은 우리가 하고있는 일에 대해 ‘왜’를 바탕으로 정말 많은 고민을 거치며 일하고있습니다. 이 고민에 공감할 수 있는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지그재그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인상적이었던 COO정훈님과 Relations팀 유진님, 재인님 (왼쪽부터)

 

 

특별히 소개하고 싶은 포지션이 있으시다면요?

BX디자이너 포지션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지그재그 서비스가 곧 4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뿐만 아니라 HR에서도 브랜딩이 정말 중요한 시점이에요. 디자인팀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으시지만, 브랜드 디자인을 메인으로하는 팀원분이 합류하여 더 단단한 브랜딩을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그재그의 BX디자이너가 매력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그재그팀은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관성’이라고 여깁니다. 경영진이 브랜딩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팀원들이 브랜딩에 공감하는지 등등. 우리가 믿는 바를 일관성 있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만들어진 브랜딩에 따라 전체 팀이 움직이지 않으면 단순히 ‘좋은 한 줄의 메시지’ 정도로 남게 되겠죠. 이에 따라 지그재그의 BX디자이너는 진짜 가치를 제대로 된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그재그 브랜드 메시지를 예로 들어볼게요. 개인적으로 <즐겨, 찾기, 쉽게>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여성 쇼핑몰 관련 앱이지만, 여성 서비스에서 쉽게 연상되는 단어들이 언급되지 않거든요. 이미지에만 머무른 것이 아닌, 본질에 집중한 메시지라고 생각해요. 오랜 시간동안 정수를 뽑아내듯 고민한 결과고요. 이렇게 탄탄한 스토리나 철학을 구현해내는 경험은 물론, 업무에 진지하게 임하는 팀원들과 함께 정말 재미있게 일하실 수 있을 겁니다. (웃음)

✔︎ BX디자이너 채용 자세히 알아보기

 

 

브랜딩 고민의 흔적들

 

 

지그재그 조직 문화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그재그는 굉장히 신중한 조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조직 문화에 있어 ‘우리는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겨날 수 있는 문제는 회사가 외치는 가치에 대해 정작 팀원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저희는 이 점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영진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부분, 본질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어요. 프로덕트, 문화, 제도 등 모든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이고요. 사실, 팀이 빠르게 커지며 많은 부분에서 일단 해보자는 욕심이 들 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단순히 좋아보인다고 도입하지는 않습니다. 진짜 우리의 모습을 반영한 문화와 제도로 하나씩 시도해보고자합니다. 아직 지그재그만의 문화나 가치, 방법론이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애자일, 빠른 시도, 효율적으로 일하기 등에 중점을 두고 저희만의 방식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그재그 Relations 팀의 2019년 목표!

지그재그 Relations 팀은 HR과 PR을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 사람이 지그재그를 알게 되고 채용을 거쳐 입사 후 근속한 뒤 퇴사까지. 이 모든 사이클을 담당하는 것이 저희 팀의 역할이에요. 저희를 포함해 많은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조직 규모 성장은 당연히 따라오는 결과인데요. 이상하게 항상 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절대적인 업무량의 증가가 근본적인 이유이긴 합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부족하다는 생각만 든다면 조직 문화가 조직 규모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일 거예요. 저희는 조직 규모에 맞는 문화와 프로세스가 세팅되었을 때 업무 효율성이 증가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Relations팀은 COO와 함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고 명확하고 확실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있어요. 올해 안에 완벽하게 완성할 수는 없겠지만, 이 고민을 지속해나가며 실제로 반영하는 것이 현재 목표입니다. 그 결과로 모든 팀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이좋은 지그재그 Relations팀 여러분 감사합니다 d(・∀・○)

 

 
 

 

 


 

 

 

 

 

 

“좋은 기업을 wanted”

100% 실제 면접 후기와 직장인 리뷰를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한 기업을 찾아냅니다 (ง •̀ω•́)ง

ask : yunhee@wante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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