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Operation Team of wanted!

 

 

Who series

_ Operation Team

원티드 이용하시면서 좋은 경험을 얻어 가셨다면, 이분들 만났기 때문일지 몰라요. 원티드 서비스부터 고객 관리까지, 엄청난 고객지향 마인드를 가진 운영팀입니다.

 

 

 

 

 

 

운영팀 여러분 반갑습…

-따르릉-

Judy 전화 오면 밖에서 받고 오기로 합시다.

-따르릉-

 

 

운영팀 여러분 반가워요. 각자 업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Judy 운영팀 리더

Alice 운영 업무 전반

MJ 기업 고객 관리 및 HR클래스&이벤트 진행

Bong 광고&서비스 영업 및 고객 관리

woni 고객 응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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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만두는 진짜 너무 귀여움

 

 

만두는 회사에도 몇 번 놀러왔답니다

 

 

운영팀끼리 공유된 일하는 방식 혹은 규칙이 있다면

MJ 따로 정해진 규칙은 없고 누가 말 안 해도 슬랙에 공유하는 문화가 정착되었다. 공유도 공유지만 모두 이모지 다는 속도가 어마어마하다.

woni 매우 동의하는 부분!

MJ 좋은 점이라고 느끼는데, 공유한 내용에 대해 상대방의 확인 여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Judy 이렇게 모두 잘 하고 있는 ‘공유’가 우리 팀에서 일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CS, 세일즈 등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Bong 결국 고객 접점 최전선에 있는 게 우리 팀이죠.

Judy 각자 진행 중이거나 처리한 업무 공유가 안되면 고객 응대 시 커뮤니케이션 미스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팀에게 공유는 정말 중요하다. 그다음이 제품에 대한 버그나 리뷰 대응이다.

 

 

다음 질문이 ‘서로 업무 영역도 다르고 외근도 많은데 공유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였다

ALL 공유는 너무 잘 되고 있다고 느낀다.

Judy 사실 너무 사소한 것까지 공유하는 것 같다.

MJ TMI 파티!

Alice 어느 선까지 공유해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꽤 있다.

 

 

셀프 TMI 파티

 

 

고난과 역경을 거쳐온 운영팀 성장과정이 궁금하다

Judy 설립 초기에 코파운더 4명이 모든 일을 다 했다는 것은 대부분 알 것이다. 이력서 검수부터 합격자 관리, 기업 응대, 마케팅 등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원티드 설화) 운영팀이 세팅되며 꼭 필요한 유저 및 기업 관리 가이드와 정책부터 만들어졌다.

Suhee(구 운영팀, 현 피플팀) 지원서 확인과 문의 처리, 프로젝트 참여가 주 업무였다. 전화로 직접 피드백도 받고, 광고나 신규 서비스를 세일즈 하거나 지원서에 응답하지 않는 기업에 연락하기도 하고. 지금 하는 업무의 많은 부분을 제너럴하게 했었던 것 같다. 지금은 자동화가 되면서 지원서 보는 업무는 줄었다.

Judy 처음 입사했을 때 놀랐던 게 2명뿐인 운영팀에서 그 바쁜 와중에 캠페인 메일을 자동화로 세팅해두었던 것이다. 어디서 뭐가 부족하다 혹은 필요하다 생각되면 알아서 만들어 나가더라. 오너십 없이는 못 할 일인데 스타트업 사람들은 다 이런가 놀랐던 기억이 있다.

Suhee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오히려 재미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Judy 이제는 부문 별 담당자가 생기며 업무가 세분화, 전문화 되어가고 있다.

 

 

사실 이렇게 각자의 업무 영역이 명확히 나뉜 것은 얼마 안 됐다

Judy 맞다. 누구일이라는 구분 없이 다 같이 해나가는 과정을 거치며 팀이 세팅된 듯하다. 이전에는 운영팀이자 매칭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기업과 유저를 매칭하는 업무가 주 업무였기 때문인데, 앞서 말한 것처럼 직접 이력서를 검수해 기업에 전송하는 수동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제품으로 자동화된 지 꽤 됐다. 기업과 일자리를 인간적으로 ((사람이)) 매칭했었고 지금은 ((AI))가 매칭한다! 이렇게 되는 거지.

MJ 팀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고 계속해서 스토리를 쓰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부분 바뀐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회사가 성장 중이라 우리 팀도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사실 원티드는 이제 4살이지 않은가. 16년 후 원티드가 성인이 되었을 때 다시 이야기하죠!

-따르릉-

Judy 맞다. 계속해서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는 중이다. 현재 구조도 최선일지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시도해보고. 많은 스타트업의 특징이긴 하겠지만,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까지 온 것 같다. 원티드가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있는데 그 성과에 우리 팀이 나름 잘 기여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 우리 팀 자부심을 가지세요!

 

 

원티드는 얼마 전 4살이 되었답니다

 

 

계속 이야기가 나왔는데 고객 접점에 있는 팀이다. 어려운 점이나 고민도 있을 텐데

-woni 님을 보며 이야기해버림-

woni 막말이나 욕하는 고객이 원티드에는 딱히 없다.

Bong 점잖은 분들이 많더라.

woni 아무래도 채용 과정에서 기업과 유저 쪽 모두 민감한 정보가 다뤄질 때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강성 문의가 오기도 한다. 이때 감정적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가끔이다.

Judy 아주 가끔.

woni 일은 일일뿐이라 퇴근하면 다 잊는다.

Alice woni 님 말에 공감하는 게 고객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하다.

글쓴이 우리 고객들이 매너가 있군요.

Judy Bong 님은 어떠세요?

Bong 저는… 뭐…

글쓴이 없으면 없다고 하시면 됩니다.

MJ 왜 눈치를 보시는 거죠!

글쓴이 Judy 님이 나가시면 되나요?

Bong (인자한 웃음)

-따르릉-

MJ 업무 특성상 혼자 하는 일이 아닌 경우가 많다. 고객과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하며 결과가 만들어지는 일이 많기 때문에 완료되지 못하고 밀리는 경우가 많다.

Bong 산발적으로 생겨나는 일이 많다. 페이스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느낌.

MJ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나 클래스에서 인사담당자와 네트워킹을 많이 하는 편이다. 이야기하다 보면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이것저것 도와주고 싶은 게 많지만, 여건이 안 돼 바로 해주지 못할 때 안타깝다.

 

 

운영팀의 엄청난 고객 지향 마인드로군요

Bong 이게 바로 고객 지향 마인드다!

 

 

프로페셔널함으로인한 봇 설이 돌았던 woni 님

 

 

우리는 채용 플랫폼이다. 기업뿐만 아니라 구직/이직러들을 위한 노력의 흔적들도 있을 것이다

Judy 응답하라 캠페인, 불합격 한 지원자에게 비슷한 포지션 추천, 기업에서 일정 기간 응답이 없는 경우 다른 포지션 추천 등 많았다.

Suhee 기업에게 7일 이내로 지원자에게 결과를 응답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화, 이메일, 대시보드(기업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응답이 지연될 경우에는 대시보드에서 메시지를 항상 강조 처리하고, 이메일도 보낸다.

지원자에 대한 응답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MJ 리크루팅 카니발 – Go Japan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도 기업 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한 이벤트다.

Judy 구직자라고 하니 생각났는데, 2년 전쯤 여러 기업에 지원했지만 서류 통과가 어렵다는 문의를 받았다. 지원 이력이나 이력서 등을 확인하고 직접 전화드려 컨설팅 아닌 컨설팅을 한 적이 있다. 이런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당시에는 여력이 없어서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원티드 코칭 서비스도 생겨나 운영되고 있다. 지금 되게 좋은 이야기한 것 같은데?

ALL ㅋㅋㅋㅋㅋㅋㅋ

-따르릉-

✔︎ 여기서 이력서&포트폴리오 코칭 받으세요!

 

2019년 하반기가 남았다. 팀 목표가 있다면

MJ 일단 모두가 알고 있는 전사 2달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Judy 합격자와 월 매출 목표 초과 달성!

MJ 그래서 전사 연봉 인상을 이뤄내겠습니다!

Judy 우리만 잘 되는 게 아니라 원티드 다 같이 잘 됩시다!

글쓴이 우리 팀 정말 타인 지향적이네요.

Bong 전투적인데요?

Judy 자주 이야기했지만, 개인적으로 하반기에는 우리 팀 모두 각자 스스로 목표를 만들고 회사의 성장과 함께 개인의 성장도 함께 이루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글쓴이 리더의 마음❤︎

 

 

이쯤에서 팀 분위기 이야기를 해보자

글쓴이 Bong 님은 가장 신규입사자신데, 어떠신가요?

Bong 그냥… 좋아요…

MJ 미사여구 좀 붙여주세요.

Bong 직전 회사는 지금보다 작은 규모의 팀이었다. 그러다 원티드에 와서 보다 많은 팀원과 함께하니 활발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뭐… 좋아요…

글쓴이 Alice 님도 나름 신규입사자신데!

Alice 시간이 참 어찌나 빠른지… 분위기… 뭐… 좋죠…

MJ ?_?

Alice 다른 팀과 이야기하며 운영팀 분위기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입사 초기에는 우리 팀에 뭔가 특별한 게 있나 했다.

MJ 초기에만 ?_?

Alice 편안한 분위기나 항상 응원하는 분위기가 오히려 생소하긴 하지만.

-woni 님을 찌르는 Judy 님-

woni 가족적이라고 해야 하나. 고민이나 궁금한 부분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점이 좋다. 물어봐도 되나 고민할 필요 없이 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 입사한지 얼마 안 됐을 때 Judy 님께 질문했더니 의자까지 돌려 앉으시며 진지하게 들어주셨다.

Suhee 원티드에서 가장 활기차고 밝은 팀 아닐까요? 잡담도 가장 많은 팀!

Judy 다 일 이야기입니다.

MJ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하는데요!

Bong 운영팀 자리는 안쪽으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시끄러워서 ( ´ー`)

 

 

평소에 서로 칭찬 잘 하고 박수 잘 치는 운영팀이 가장 뿌듯했거나 기뻤던 순간은?

바로 이때?

글쓴이 얼마 전 합격자 많이 나왔을 때? (자문자답)

ALL 와~~~

Judy 원티드의 궁극적인 목표가 결국 기업과 인재의 연결이다. 합격자가 목표보다 많으면 많을수록 뿌듯하고 기쁜 일이다.

MJ 사실 우리 팀은 사소한 것에도 박수치고 격려한다. 지금도 woni 님이 빵 가져오셔서 박수받았다.

ALL 와~~~

Judy 글쓴이 님이 콘텐츠 발행했을 때

ALL 와~~~

Judy MJ 님이 일본 크로스보더 합격자 생겼다고 알렸을 때

ALL 와~~~

Judy woni 님이 친절하다고 고객에게 칭찬받았을 때

ALL 와~~~

MJ woni 님을 오프라인 이벤트 때 찾는 고객이 있었다. 너무 친절하고 빠르셔서 꼭 뵙고 싶다고!

 

 

CS 천재 woni 님

 

 

(나 빼고) 다들 경력직이다. 원티드 입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Judy 오래된 기억이지만, 굉장히 재미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회사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채용시장은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했는데 추천이나 보상금이라는 과감하고 독특한 시도를 하는 곳이었다. 원티드가 궁금해졌고 더 알아보고 싶었다. 면접도 개인적으로 신선하다고 느꼈는데, 면접관이나 분위기 자체가 굉장히 프리했다. 위워크(공유오피스)라는 장소가 주는 신선함도 있었고. 사실 오랜 직장 생활로 지쳐서 휴식이 필요했지만, 원티드라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반적인 면접 경험이 좋아 내 생각을 더 확고히 할 수 있었고!

글쓴이 개인적으로 공감한다. 프리한 면접과 위워크의 신선함.

MJ 주변에 스타트업을 하는 친구도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친구도 많아서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었다. 거기에 HR 영역도 잘 맞는 일이었다. 원티드에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기업 몸집만 불리는 것이 아닌 보상금 등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로 모두가 상생하고자 하는 점이었다. 괜찮은 회사라고 느꼈다.

 

 

직접 원티드에 와보니 어떤가

Alice Judy 님께 원티드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다. 개인적으로 오래 일하기도 했고 많이 지쳐있었는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 내가 잘하는 일로 다시 한 번 성취감을 느끼고 싶었다. 입사 후 분명하게 느낀 부분은 원티드가 생기 넘치는 곳이라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주도적으로 할 수 있고 이 점에 대해 모두가 호의적이다.

woni Alice 님과 비슷했다. 일에 지쳤다고 해야 하나. 죽겠더라고요.

Alice 죽겠다니 (T▽T)

woni 그러다 원티드 채용 포지션을 봤는데, 채용 플랫폼 운영은 어떤지 궁금했고 구직활동을 하며 구직 활동의 어려움을 느끼던 중 이를 해소하는 것이 미션이라고 하니 더욱 궁금했다. 앞서 말씀해주셨지만 면접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업무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입사 후의 업무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었다.

 

 

공통적으로 면접 경험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다

Bong 면접 경험은 좋았지만, 사실 면접 때 지각했었다 (비밀)

Judy 음료수 사들고 왔더라.

Bong 전 직장 일이 늦어져서 풀 정장 장착하고 바리바리 짐 들고 왔었다. ‘지각에서 이미 끝인가’ 생각했는데 잘 봐주셨나 보다.

MJ 이렇게 면접 때 음료수 사 오는 문화가 정착되고…

 

 

나름 원티드 화석으로서 복기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원티드는 어떤 곳인가? 계속 함께 하고 싶은 직장인지

MJ Hi인지 Bye인지 모르게 달아주세요! (농담)

Judy 발을 들였으니 끝장을 보고 싶다.

Alice 끝장이요?

Bong 저는 진짜 끝장을 봤었기 때문에 안 보고 싶습니다.

Judy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이 제가 말한 끝장입니다.

Suhee 유니콘 or 사라짐

Bong 끝장이라는 단어 조심해주세요.

MJ 다른 인터뷰 때 이야기한 게 있는데, 내 자식들이 취업할 나이가 됐을 때 원티드 이용하라고 하는 것! 엄마가 40년 전에 몸담았던 곳이란다 하고.

Judy 변화하는 트렌드에 살아남는 것이지.

MJ 갑자기 생각났는데, ‘오늘의 회사와 내일의 회사를 다르게 만드는 곳’이 되는 거 어때요?

ALL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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