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제안할 것이 있다면, #0-suggestions 채널로!

 

원티드의 슬랙* 채널에는 ‘구성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한’ 제안 전용 채널이 있어요.

(*슬랙 : Slack, 업무용 메신저 툴)

 

 

 

 

@1

“회의실 방음이 되면 좋겠네요”

 

(방음은 시설의 문제)

(하지만 서버팀의 데이지님이 해결해주셨습니다)

 

@2

“누가 이모티콘좀 만들어주세요”

(군중 속의 고독…)

 

@3

“해드렸습니다”

(화이트보드 놔드렸습니다)

 

(책장 놔드렸습니다)

(책만 놓는다고는 안 했다)

(책이 가득 찬 팀도 있습니다만)

(아직 책 더 남았다…)

 

(인공눈물 놔드렸습니다)

 

@4

더 잘 일하기 위해

(발단)

(전개)

 

 

 

이렇게 suggestions 채널에서는 작은 부분부터 업무 영역까지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어요.

이 채널은 회사와 구성원 간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반영할 수 있도록. 특히 특별한 양식이나 과정 없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제안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채널인데요. 피플팀은 생각보다 채널 활성화가 안 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이 많으시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신생 채널인 만큼 앞으로 더욱 많은 제안을 논의하는 채널이 되길 바랍니다 (*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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