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Front-end Team of wanted!


Who?

Front-end Team

: 원티드의 ‘보이는’ 모든 것을 구현하는 프론트엔드 팀입니다

 

 

 

 

 


프론트엔드팀 여러분 반가워요👋어떤 일하고 있으십니까


글쓴이 모두가 원하는 대로 팀장님부터!

Thomas 저부터인가요 하핫. 각종 프로젝트 진행 및 팀 프로젝트 진행, 팀 빌딩도 하고 있습니다.

Anthony 글로벌 TF 소속으로 프로젝트 진행 중이고 운영 이슈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vezzita 저는 채용 TF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Alley 이제 입사 5주 차로 아직 미어캣 모드입니다. TF 외의 운영 이슈를 처리하고 있어요.

John 저는 Alley 님과 입사 동기고요!

vezzita 동기 부심?

John (엣헴) 주로 운영 이슈 처리하고 있으며 최근 리텐션 TF에 합류했습니다.

은수리 역채용 TF 프로젝트를 맡고 있고 해결해야 할 운영 이슈 있으면 다른 분들과 함께 처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다들 이렇게 운영 이슈를 돌봐주고 있으셨군요.

vezzita Thomas 님이 고이 가지고 있으셨죠.

Thomas 네. 잘 품고 있다가 하나씩 할당해드리고 있습니다

John 일 없을까 봐 이렇게 챙겨주시는 팀장님 마음…

 


프론트엔드팀 기술 스택:


Thomas 네 개 도메인 모두 React를 사용하고 그 외 Rx, Redux, Redux Observer, Flow, TypeScript, aws, 배포 시스템은 CircleCI, Bamboo에서 Github Action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Suhee 이렇게 여러 기술을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Alley 보통 ‘이 때다’ 하고 리팩토링을 진행하는데 새로운 기술이 너무 빨리 나오다 보니 어느 부분은 1년 전에 핫했던 기술, 어느 부분은 4개월 전에 핫했던 기술이 사용되어 있어요. 도메인 별로 적합한 기술 스택을 빠르게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글쓴이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하겠네요.

Thomas 내년부터는 Next.JS 스터디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vezzita 안 그래도 John 님이 제안해주셔서 스터디,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 각자 하고 싶은 프로젝트 등 누구나 제안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어요. 그곳은 바로 #product-web-team-suggestion.

John 아무 말이나 편하게 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고 싶었어요. 프로젝트 제안도 좋고 빨리 퇴근하고 싶다든가 모든 업무 자동화하고 놀고 싶어요 등등.

Thomas 오해하실 수 있는데 평소에 자유로운 대화가 없던 건 아닙니다.

 

따끈따끈한 신생 채널

 

 

프론트엔드팀은 어떤 방향성과 철학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지


Thomas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재 팀 구성이 오래되지는 않아서 어떤 깊고 심오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함께 정해 가고 있는 단계이며 빠른 속도보단 견고하게 가는 게 목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초반에는 좀 느리더라도 이 문화가 잘 정착되면 결국엔 훨씬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저희가 엄청 느리게 일하는 것 같은데, 현재 원티드 제품실은 TF 외의 이슈들을 일주일마다 배포하니 나름 빠르게 처리되고 있지 않나요? 일주일 동안 결과물을 내는 거니까요!

vezzita 현재 단계에서 가장 집중하는 부분은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일으키는 겁니다. 매일 아침마다 짧은 미팅을 갖고 점심 먹으면서 세미나 다녀온 이야기나 요즘 관심 있는 건 뭔지 이야기합니다. 서로 어떤 일하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아야 하니까요.

 

상큼한 아침 미팅 현장과 사진찍는 글쓴이를 발견한 vezzita 님

 


프론트엔드 개발을 왜 하십니까? 어떤 점이 재미있나요?


Thomas 전산병으로 시작해 쭉 이쪽 일을 해왔어요. 문제 해결하는 게 재미있어서 계속하게 되는 것 같네요.

vezzita 크으으…

Thomas 어떤 문제를 해결했을 때 나만 느낄 수 있는 희열 같은 게 있잖아요. 내가 해결했다! 이런 재미로 일하고 있고, 특히 원티드에서는 업무 스펙트럼도 넓어서 좋고요.

Alley 운영 업무도 하다가 디자이너와 퍼블리셔를 거쳐 지금은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고 있어요. 이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일이 프론트엔드 개발이기 때문인데요. 제품의 가장 끝단으로 나의 결과물을 유저가 그대로 경험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글쓴이 아무래도 프론트엔드가 유저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니까요.

Alley 그 점이 힘들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경험을 더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vezzita 크으으으…

John 프론트엔드 분야가 유난히 기술 변화가 빠르잖아요. 그런 점이 재미있고, 특히 프론트엔드 개발은 ‘예술의 끝자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크으으으…

John 눈에 바로 보이니까요.

글쓴이 말씀 주신 매력들을 일하면서 잘 느끼고 있으신가요?

vezzita 앞서 Alley 님이 말씀 주셨듯이 여러 기술 스택을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매력들을 체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들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고 실제로 적용도 많이 해보고 있고요.

Alley 업무 스펙트럼이 정말 넓고 기술이 빨리 발전하고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매력이 있답니다.

글쓴이 어지러움과 혼란스러움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있으신 거군요?

 


그렇다면 팀 분위기도 혼란스러운가요


vezzita Alley 님과 John 님께 들으면 될 것 같아요 (TMI: 가장 최근에 입사하신 두 분이다)

-조용-

글쓴이 팀장님 내보내야 하는 상황이 오랜만에 온 건가요.

Alley 아닙니다. 입사 후 가장 먼저 느낀 건 진짜 주도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팀이라는 거예요. 어떤 일이 생기면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적의 루트를 찾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남자만 있어서 조용하지 않을까 생각하실 텐데요.

Suhee 시끄러운가요?

Alley 시끄럽다기보다는 서로 대화도 많고 피드백도 잘 주세요. 누구 하나 조용히 있지 않고 막 나서서 도와주시거든요.

-정적-

글쓴이 Alley 님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은수리 3개월 후에는…

AL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ohn 팀워크가 굉장히 좋고 소통이 정말 잘 돼요. 이슈 공유도 잘되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서로 돕고요. 팀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수용하려는 모습이 다른 회사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분위기였어요.

Thomas 지금 저희 팀은 허니문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를 알아가는 기간…★

ALL ????

Suhee 허니문에서 서로를 알아가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Thomas 아 잠깐만요

Anthony 중매결혼이면 그럴 수 있죠! 아 아닙니다… 어떻게 커버해드릴 수 없네요.

Thomas 팀 분위기가 #만들어 가는 중인 #덜 여문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거 있잖아요!

vezzita 썸 타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Thomas 네. 썸으로 정정하겠습니다.

 

프론트엔드팀 허니문 이후에도 행복하세요

 

요즘 원티드 라이프는 어떠신지


Alley 회사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다고 느껴요. 특히 놀란 게 모두가 애사심이 크다고 해야 하나. 길 가다가 원티드 광고 봤다고 슬랙에 올리고 회사 덕분에 컨퍼런스 갔다고 고맙다고 하잖아요. 회사에서 시키지 않아도 무언가 더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요.

글쓴이 입사하시기 전에도 원티드에 대해 그렇게 느끼셨나요?

Alley 원티드를 처음 접한 건 2년 전쯤이었는데, 지인이 포지션을 추천해줬거든요. 엄청 좋은 회사의 포지션을 추천해주더라고요. 당시에는 굉장히 엘리트 한 회사라는 느낌? 범접하지 못할 느낌?

Suhee ???

글쓴이 ???

Alley 직접 다녀보니 굉장히 친근한 느낌이라 2년 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고 있어요 ( ◕ω◕)

John 서비스를 비롯해 UI도 트렌디하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저희 기능 중에 서류 합격률 예측 모델 있잖아요. 그걸 보면서 ‘내가 이렇게 좋은 회사를 갈 수 있다고?!’ 생각했죠.

Suhee 꿈과 희망을 주는 플랫폼 원티드!

John 그래서 지원했는데 탈락했습니다.

ALL ㅋㅋㅋㅋㅋㅋㅋ

Thomas 그래서 이렇게 좋은 회사 원티드에 오신 겁니다!

 

애사심에 취한다

 


2020년에는?


vezzita 얼마 전 팀워크샵을 진행했어요. 2020년 목표 세분화 및 구체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드 개선이나 디자인 시스템, 배포 시스템 등 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분기 별로 구체화했어요. 모든 게 계획처럼 흘러가지는 않겠지만, 잘 실현되었으면 좋겠네요.

Suhee 개인적인 목표나 계획은 있으신가요?

은수리 목표까지는 아직 없습니다.

글쓴이 은수리… 목표… 없음…

은수리 개인 프로젝트 진행 중인 걸 잘 하고 싶네요. 회사 일에 8 개인 프로젝트에 2의 에너지 소모로 해서.

Suhee 회사에 8이나 소진을 해주시다니… (ㅠㅠ)

은수리 회사에 어필하는 거죠 찡긋!

Anthony 개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글쓴이 Anthony… 실력… 상승…

vezzita 저는 다이어트입니다.

글쓴이 vezzita… 다이어트… 과연…

John 내년에는 정기적이 아니더라도 팀 내부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Next.JS 9버전이 나왔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 발표 세션을 진행하는 거요. 그리고 같이 공부하면서 작게 팀 프로젝트도 하고 싶네요.

글쓴이 크으으으…

Alley 주요 목표는 신입 마인드를 벗는 거예요. Thomas 님이 원티드에서 시니어 되자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팀에서 제 역할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각자 잘하는 분야나 하고 싶은 분야가 뚜렷한 분들이 모여있어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고 정립해나가고자 합니다.

글쓴이 팀장님은 어떠십니까.

Thomas 내년에는 팀 규모도 더 커질 예정이고 프로젝트도 늘어날 텐데요. 그러다 보면 팀장은 실무에서의 역할이 줄어들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실무를 놓고 싶지 않다 보니 그 타협점을 찾는 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팀에서 하는 일들을 외부에 발표하는 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문제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우리가 무엇을 고민하고 해결하고 있는지 과정이나 기술 등의 내용을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 싶어요. 발표를 준비하며 팀 모두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우리 팀원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련)

AL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ezzita 저희 꽃길만 걷기로 했습니다.

Thomas 내년에도 행복하세요… (^▼^)

 

 

 

“Who? We are Front-end Team of wanted!”의 4개의 댓글

댓글 달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