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어니스트펀드

 

🎤 35번째 좋은 기업은 어니스트펀드입니다!


채용 후보자분들께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웃음)
어니스트펀드는 채용뿐만 아니라 후보자가 조직에 승선하고,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기까지 전 과정에서 가치 있는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점 많지만 그렇기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니스트펀드는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나요?


어니스트펀드는 IT 기술의 힘으로 금융을 정직하게 바꾸고 재테크의 민주화를 꿈꾸는 혁신가들이 모인 P2P 핀테크 기업입니다. 우리는 금융에 존재하는 모든 불필요한 비용을 고객의 혜택으로 바꾸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통적 금융기관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 기업에게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분석/평가 모델을 통한 중금리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니스트펀드는 24시간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투자-대출을 경험할 수 있는 대체 금융 플랫폼으로서 건전한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 언론 속의 어니스트펀드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인터뷰 (포브스 코리아)
▶︎ P2P 핀테크 산업은 일종의 규제산업으로 일반 기술/서비스 스타트업 가운데에서도 운영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높은 리스크 속에서 법제화를 리드하고 ‘정직’이라는 뚜렷한 철학에 기반해 시장의 편견을 극복하고 ‘금융 민주화’라는 목표를 향한 가시적 성과를 보여준 회사의 모습과 경영자의 생각이 담겨있는 기사입니다.


어니스트펀드, 12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IT조선)
▶︎ 어니스트펀드는 2019년 하반기 P2P 금융 업계 단일 투자라운드 최대규모의 펀딩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소상공인, 개인금융부문을 아우르는 업계 1위 종합투자플랫폼으로서 회사의 가치를 시장에 인정받은 상징적인 스냅샷입니다.

 

 

 

 

어니스트펀드 면접 리뷰

“자유롭게 표현하고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
“일방적으로 평가받는 것이 아닌 실무자와 건설적으로 토론하는 느낌”

 

면접에서 ‘건설적으로 토론하는 느낌’을 받는 것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러한 면접 리뷰를 받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니스트펀드가 지향하는 문화가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니스트펀드에는 ‘의사결정은 수직적이되 소통은 수평적으로, 논의는 사실에 기반하여 한다’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빠른 성장을 위해서는 결정하고 책임지는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효율적인 의사 결정과 이를 신속하게 따르는 실행 구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아이디어가 오가려면 서로 인간적인 관계를 유지하되 책임과 역할을 존중하는 수평적인 문화가 필수라고 생각하는데요. 조직적 상하 관계와 상관없이 서로에게 경어를 사용하고, 직급 대신 영어 이름을 사용하는 것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우리가 일련의 노력을 통해 조직과 동료 간 회사 전반에 퍼뜨리고자 하는 것은 ‘심리적 안전’ 입니다. 심리적 안전 속에서 각자가 가진 본연의 색깔을 찾고 생산적인 협력과 성과를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채용 후보자와의 면접 역시 관련한 대원칙이 면접관들 사이에서 환기되고 지켜질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어니스트펀드 사람들은 어떤 문화 속에서 일 하고 있나요?


우리는 구성원 100여 명이 훌쩍 넘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를 스타트업이라 정의할 것입니다. 높은 다양성을 기반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에 특화된 변화 지향적인 조직을 목표하기 때문입니다.

어니스트펀드는 이질적인 문화에 기반한 금융과 IT/Tech, 그리고 각기 다양한 연령과 천차 만별의 배경을 가진 구성원이 한 데 모인 높은 다양성을 지닌 조직입니다. 조직에서 다양성이 높다는 것은 때때로 비효율과 긴장을 낳기도 하죠. 어니스트펀드 역시 완전한 예외라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5년이라는 시간동안 비효율을 시너지로, 긴장을 건강한 다이나믹스로 치환해 시장의 위험에 누구보다 민첩하게 적응할 수 있는 경험과 지혜를 축적했습니다.

우리는 높은 다양성 속에서 각 조직, 구성원이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서로가 약속한 성공,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최소한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 원칙을 기준점 삼아 스스로 책임지고 이행하는 책임 속 자유 문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다양성, 그리고 책임 속 자유라는 문화 속에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초점은 민첩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입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개인단위, 조직단위에서 전방위적으로 민첩하게 논의되고 이뤄지는 문화적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우리는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재무적 성장과 위험 관리(risk management)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 어니스트펀드와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의 특징 2가지 📈


스스로가 높은 수준의 자기인식에 기반한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을 가진 사람

우리는 항상 각자의 분야에서 높은 책임감과 능동성을 바탕으로 탁월함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주목 받을 만한 일이든 아니든 개의치 않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안정적인 자존감을 바탕으로 타인의 인정을 갈구하기 보다는 일의 가치와 의미를 찾아내고 이를 이행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죠.


비판과 부정적 피드백에 대해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열려 있는 사람

우리는 동료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약점, 실수를 숨기지 않고 진솔하게 소통합니다. 또한, 실수, 실패를 새로운 전략과 목표, 프로세스로 전환해 스스로를 주체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셀프 리더를 지향합니다. 동시에 그렇게 자신의 분야에서 성취한 탁월함이 혹여 다른 분야, 동료를 예단하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경계합니다. 다양성에 대한 관용과 존중을 기반으로 동료와 감정적인 오해 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 일원이기를 바랍니다.


어니스트펀드는 단지 직무적 탁월함을 추구하는 것 뿐 아니라 인격적인 성장도 함께 추구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 성과를 함께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현실에 비추어 모든 부분에서 우리가 그렇다 하기엔 부족한점 많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를 함께 추구할 수 있는 근성 있는 동료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웃음)

 

 

 

 

어니스트펀드 피플실의 2020년 상반기 주요 목표!


2020년을 시작으로 어니스트펀드 피플실은 인사 전략/기획부터 일반 운영, 조직개발, 채용까지 조직 및 인사 관리의 A to Z를 책임질 수 있는 완전한 인적 구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뉴 피플실의 새로운 비전은 어니스트펀드의 비전과 구성원 개개인의 비전을 연결해 모두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공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피플실이 초점을 맞춰야 할 거시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그에 따라 2020년 상반기는 새로운 비전, 거시 목표와 연계해 조직의 토양을 다지고 씨앗을 뿌리고자 합니다. 피플실 차원에서 전 구성원을 만나뵙고 회사에 어떤 기대와 바람이 있는지,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기서 얻은 교훈을 조직/인사 정책 기획 및 운영에 차근차근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고요.

회사가 짧은 시간에 급격히 성장하면서 시스템이나 운영이 상대적으로 그 속도에 미치지 못한 측면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피플실 내 완전한 인적 구성이 갖춰진 만큼 현 조직 규모에 대한 구성원의 니즈 뿐 아니라 향후 성장 가능성이나 위험 등의 방향성을 내다보며 보다 단단한 조직 시스템,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성실히 구축할 것입니다.

 

 

 

멋진 어니스트펀드 피플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좋은 기업을 w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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