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루닛

 

38번째 좋은 기업으로 루닛이 선정되었습니다 (b^_^)b
“멋진 기업들과 함께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네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좋은 기업 루닛에서 함께 일할 예비 동료분들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이 많아질 거라 생각되어 기대됩니다.”

 

 

루닛을 처음 만나는 분들을 위해, 루닛을 소개해주세요

2013년 설립된 루닛은 국내 최초의 딥러닝 의료 AI(인공지능) 기업입니다. 루닛은 ‘러닝 유닛(learning unit)’의 줄임말인데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을 통해 암을 포함한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풀어보자면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자의 생존율을 극대화하는 일’을 미션으로 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해서 크게 2가지가 중요한데요. 첫째, 진단. 둘째, 치료입니다. 병원에서 진단이 제대로 되어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환자 개인에게 맞춘 치료법으로 효과적인 결과를 보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이죠. 진단을 위해 루닛은 흉부 엑스레이(Lunit INSIGHT CXR)와 유방촬영술(Lunit INSIGHT MMG) 분석에 대한 인공지능 기술을 특화시켜 제품화했습니다. 이 2가지 방법이 폐 질환 및 암을 검진하는 데 가장 널리 쓰이는 진단이라 많은 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작년에 식약처 허가는 물론 유럽 CE 인증까지 받았는데요. 루닛 AI가 실제 진료 환경에서 상용으로 분석한 의료 영상 수는 85만 장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루닛은 암 정복을 위한 치료와 관련된 종양학 및 병리(Pathology) 분야로도 설립 초기부터 지속해서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디지털화된 암 조직 병리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플랫폼인 루닛 스코프(Lunit Scope)에 대해 세계적인 국제 학회에서 관련 내용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루닛이 더 궁금한가요?

2017, ‘세계 100대 AI기업’에 한국 기업으로 유일 선정
2019,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디지털 헬스 기업 ‘Digital Health 150’에 포함
● 검증된 증거 기반의 AI 연구로 The Lancet Digital Health, JAMA Network Open, Clinical Infectious Diseases(CID) 등의 학술지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발행하고 채택되는 글로벌 탑티어 회사 중 하나
● 누적 투자금액 588억 원, 약 120명의 임직원 근무 중!  

 

“루닛은 각종 국제 AI 대회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의 글로벌 기업과 하버드 의대팀을 제치고 최상위권에 오르며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루닛은 수십 명의 인공지능 딥러닝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다양한 AI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딥러닝 전문가들 이외에도 풀타임 전문의 6명을 포함, 15여 명의 영상의학전문의와 병리학자들로 구성된 루닛의 의학팀은 임상 연구, 데이터 수집 및 큐레이션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루닛은 한국, 미국,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 의료기관과 활발한 연구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에 필요한 양질의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50만 장 이상의 의료 영상이 루닛의 연구개발에 직간접적으로 활용됐습니다. 2020년 3월 기준 루닛 인사이트 CXR(Lunit INSIGHT CXR)은 전 세계 80개국에서 3백만 장 이상의 흉부 엑스레이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현재 루닛의 진단 제품들은 국내 빅5 종합병원은 물론 1~3차 병원과 보건소 등에서 사용 중입니다. 해외에서는 멕시코, 아랍에미리트연합, 중국, 태국, 대만 등에서 흉부 엑스레이 및 유방촬영술 영상 분석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루닛의 임직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의 이미징 바이오마커(imaging biomarker)를 발견하고 이를 활용해 의사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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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면접 리뷰

“불편함이 전혀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
“날카로운 질문이 인상적이었다”  

 

면접이라는 채용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있다면요?

‘한 사람이 온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한 인생이 다가오기 때문이죠. 루닛은 인생이 다가오는 면접 과정에서 지원자분이 우리 조직 문화와 얼마나 적합한지를 함께 알아가기 위해,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포지션에서 기대하는 직무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다소 날카로운 질문들이 종종 오가기도 하는데요. 일방적인 질의응답보다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원자분의 인생 경험을 알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불편함이 전혀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 ‘날카로운 질문이 인상적’이라는 실제 면접 리뷰가 이를 방증합니다. (웃음)

 

 

루닛 사람들은 어떤 문화 속에서 일하고 있나요?

앞서 말씀드렸듯 루닛은 의료 인공지능 회사입니다. 자연스럽게 기술을 활용해 많은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일을, 즐거운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고 조직문화 역시 비슷한 맥락에서 형성됐습니다.

예를 들어, Good이 아닌 Best를 위해 다름을 생각할 수 있는 창조력이 필요한데요. 루닛은 시간과 장소에서의 자유로움이 창조력에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시간과 장소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에요. 이를 위해 창업 초기부터 자율 출퇴근제를 시행, 본인이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 근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눈치 보지 않는 연차 사용 및 무제한 재택근무를 통해 모두가 자유롭게 창조력을 발휘하고 있어요. 물론, 자유로움은 높은 수준의 도덕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방종으로 변질될 수 있으므로 채용 단계에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 문화 덕분에 루닛 구성원들은 야심차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동시에, 스스로가 세운 높은 기준에 쉽게 타협하지 않는 진지함이 있습니다. 또한, 다름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어떤 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문화도 형성되어 있어요.

 

 

 

 

“회사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팀에서 채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Software Dev.’부서와 ‘Partnership Engineer’ 포지션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우선, SD(Software Dev.) 부서는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의료 머신러닝 AI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팀입니다. 제품 개발을 넘어 최신 기술 스택의 도전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루닛의 사명처럼 끊임없이 배우고 나아가려는 인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Partnership Engineer’ 포지션은 우리 제품이 파트너사와 병원 시스템에 연동될 수 있도록 통합 제품을 개발합니다. 의료 AI의 핵심인 Medical Imaging이라는 특화된 영역에서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어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일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

 

 

루닛이 wanted! 루닛과 폭풍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루닛(Learning Unit)이란 사명에서 엿볼 수 있듯 Learning Curve가 좋은 분이 오시면 놀라운 성장을 하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주어진 일만 수동적으로 하기보다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나 개선하고 싶은 점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분들에게 기회가 열려있는 회사이기 때문이죠.

 

 

루닛에 오면, 이것만큼은 보장한다 🎁

 

▶’워라하&워라밸’이 가능한 환경
자율 출퇴근제, 결재 없는 연차 사용, 무제한 재택 근무로 구성원 각자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근무합니다. 스스로 자유롭게 균형 잡힌 근무 환경을 만들고 있어요!

▶다양하고 즐거운 ‘복지와 제도들’ 
루닛에서는 매우 다양한 지원과 제도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우선, 의료 AI 회사답게 연간 120만 원의 건강 관리비를 지원하고, 글로벌 회사답게 업무시간 중 1:1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을 지원합니다. 점심&저녁 식대, 도서 구매, 단체 건강보험, 업무 중 지칠 때 쉴 수 있는 릴렉스존, 무제한 간식, 일하는 책상, 업무 장소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30만 원의 데스크테리어 비용을 지급하는 등의 복지제도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웃음)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며 많은 인재분이 오시고 있는 상황인데요. 한 분 한 분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킬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행하고 있습니다.

 

 

 

 

루닛 인사팀의 2020년 주요 목표!

애플의 창업자 故스티브 잡스는 2008년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의 임무는 직원들을 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더 잘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스티브잡스의 말처럼 루닛 인사팀은 루닛 구성원분들이 하시는 일을 더 잘하도록 돕는 방법을 연구하고 고민하며 실행할 예정입니다.

 

 

 

 

 

 

 

“좋은 기업을 wanted”

100% 실제 면접 후기와 직장인 리뷰를 바탕으로
지원자에게 좋은 채용 경험을 제공한 기업을 찾아냅니다 (ง •̀ω•́)ง

더 많은 좋은 기업 확인은 여기 👋

ask : yunhee@wanted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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