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스에서 일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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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팀은 6가지 컬처핏을 일하는 방식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1. One team 
#우리는 한 팀입니다.

개인이나 내가 속한 팀의 이익과 편의가 아닌 회사와 서비스 전체의 이익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업무를 진행할 때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 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는 사람을 높이 평가합니다.

부서를 구분하지 않고 전체 구성원이 협업할 때, 모두가 함께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추신수도 팀의 승리를 위해서는 희생번트를 한다.”

One team, One dream, One goal


2. Be open 
#우리는 오픈된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오픈 커뮤니케이션은,

◎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오픈된 공간에 업무 정보가 공유되면, 누구나 시차 없이 정보 획득이 가능합니다.

정보의 단절이 사라지면 모든 구성원이 동일한 이해를 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모두를 성장시킵니다.

동료가 일하는 방식과 업무의 성과를 투명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은 모두의 성장 기회가 됩니다. 우리는 동료로부터 배움을 얻고 다 함께 성장합니다.

◎ 성숙한 소통문화를 만듭니다.

폐쇄적인 커뮤니케이션은 특정 구성원과 고객에 대한 불만 토로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친목이 아닌 업무를 위해 모인 전문가 집단이므로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 않습니다.

Stay open, Keep learning and don’t bad-mouth others.


3. Action 
#우리는 항상 빠르게 시도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아주 빠르게 실행하고, 비록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움을 얻고 개선하여 결국엔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빠르게 시도하고 바르게 실패하며 작은 행동이라도 완결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준비가 다소 완벽하지 못해도 속전속결을 추구하여 승리한 경우는 있으나,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장기전을 추구하여 승리한 전례는 본 적이 없다. -손자병법”

Done is better than perfect.


4. Aim high 
#우리는 높고 담대한 목표를 추구합니다.

우리는 무모할 정도로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현하고자 부던히 노력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가능해 보였던 목표가 실현 가능한 목표로 바뀌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나갈때 우리 모두는 그 성장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안주하는 만큼 뒤쳐지고, 도전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닥치기 쉬운 위험은 너무 높은 목표를 잡아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아서 달성해버리는 것이다. -미켈란젤로”

Aim for the moon. If you miss, you may hit a star.


5. Be professional 
#우리는 프로페셔널함을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 꾸준히 실력을 쌓습니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는 실력입니다.

우리는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합니다.

우리는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집니다.

◎ 태도 또한 중요함을 인지합니다.

올바른 태도는 실력을 더 빛나게 합니다.

우리는 기분이 태도가 되거나 내 취향이 업무의 스타일이 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우리는 프로페셔널함을 추구함으로서 궁극적으로 전체뿐만 아니라 개인의 가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Amateurs hope. Professional work.


6. Be a superb colleague 
#우리는 서로에게 최고의 동료가 됩니다.

우리는 동료에게 모범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서로가 위대한 성과를 낼 수 있게 에너지를 줍니다.

동료에게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으며 특히 나로 인해 동료의 생산성이 저해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승진과 보상은 기본적으로 동료들에게 인정받을 때 가능합니다. 더 나아가 같이 일을 할 수 없는 사람도 동료들에 의해 정해집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내가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의 인정이 있을 때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Happiness is working with great people.

 

 


 

아이디어스 CEO가 말합니다 💪


🎈 아이디어스팀의 일하는 방식은 사업 초창기부터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일종의 DNA입니다. 스타트업들이 겪는 사업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차별화 포인트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들이 뼛속 깊이 각인되어 지금까지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인데요! 각각의 컬처핏이 만들어진 배경을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One team & Be open]
 창업 초기에는 인원이 적어서일 수도 있지만 진정한 의미의 ‘한팀’으로 일했던 것 같아요. 공통의 목표를 향해 직무를 가리지 않고 협업했는데, 디자이너가 영업과 사무실 관리를 하기도 하고 개발자가 행사 지원도 나갔었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모든 정보가 공개된 투명한 상태에서 오너십을 가지고 일했어요.


[Action]
 Product의 경우 리소스가 너무나도 부족했기 때문에 매몰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lean start-up 방법론을 적용했습니다. 최소한의 기능으로 빠르게 실행한 후, 피드백 받아서 개선하는 사이클을 최대한 빠르게 반복하는 방법으로 고객의 needs에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Aim High & Be Professional]
 우리는 남들이 비웃는 높은 목표를 설정했었어요. 목표 설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학습하고 맡은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완수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죠. 우리가 아주 뛰어난 천재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면들로 차별화 포인트를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비웃는 목표에 늘 근접하는 성과를 낸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아이디어스를 믿어주는 것도 같은 이유랍니다 😉 )


[Be a superb colleague]
 ‘훌륭한 동료가 최고의 복지다’라는 말이 꾸준히 화제인 것 같아요. 아이디어스도 실력과 태도, 마인드 면에서 뛰어난 분들과 함께하고 있는데, 그분들로부터 느끼는 감동이 있었어요. ‘일잘러’들은 굳이 컬처핏을 설명드리지 않아도 이미 내재화되어있고, 그래서 일잘러로 인정받는구나 싶었죠. ‘이 사람이랑은 정말 오래오래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 훌륭한 동료가 그 어떤 복지보다 강력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 아이디어스팀의 컬처핏은 구호에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컬처핏을 기반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분들이 칭찬/인정/보상받는 회사가 되기 위해 각종 제도와 프로세스, 문화 개선 활동을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인재 영입단계에서부터 컬처핏에 맞는 분들을 채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컬처핏을 읽는 순간 ‘딱 나야!’ 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합격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 단어가 정확히 매칭되지는 않더라도 위 컬처핏을 실천했던 대표적인 사례를 면접 때 공유해주신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아래 링크에서 아이디어스를 더 알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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