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클로버추얼패션

 

44번째 좋은 기업은 클로버추얼패션입니다! o(^▽^)o


“안녕하세요, 글로벌 패션 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클로버추얼패션입니다! 멋진 기회에 클로버추얼패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앞으로도 좋은 기업의 행보를 이어나가서 더욱 많은 분과 CLOver*로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CLOver란 클로버추얼패션의 일원을 뜻하는 말입니다.



(클로버추얼패션 케이크를 전달드렸습니다!)

 

 

👀 클로버추얼패션 (CLO Virtual Fashion)


창립 12년 차를 맞이하고 있는 클로버추얼패션은 3D 의상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해 가상과 현실을 연결함으로써 패션의 소통 방식을 혁신해 오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입는 옷과 가상의 캐릭터가 입는 옷 모두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크게 변화시켰고, 소프트웨어와 웹 프로덕트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유저에게 제공 중에 있어요. 소프트웨어로는 CLO와 Marvelous Designer라는 프로덕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두 프로덕트 모두 빠르고 정확한 3D 실시간 동기화 기술을 공통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CLO는 원단의 재질과 물리적 특성을 구현해 다채로운 패턴을 실물처럼 화면에서 제작해 볼 수 있는 3D 의상 제작 소프트웨어입니다. 샘플 제작을 줄이고 3D에서 신속하게 오류를 찾아내어 보다 효율적인 의상 디자인 과정을 도모하기에 패션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Marvelous Designer의 경우 게임과 VFX 등 CG 산업군에서 널리 애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패턴 제작 방식을 3D 모델링에 도입함으로써 가상 의상을 신속하고 보다 사실적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다양한 3D 소프트웨어에 바로 호환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CLO(왼쪽)와 Marvelous Designer(오른쪽) 구현 화면)


한편 웹 프로덕트로는 CLO-SET이라는 서비스를 두고 있어요. CLO-SET은 기업과 개인유저 모두에게 3D 의상의 가치를 극대화해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3D 의상 컨텐츠를 매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브랜드, 에이전시, 그리고 벤더들을 연결해 주고 있고, 가상피팅이라는 기능을 통해 뉴노멀을 맞은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이커머스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주고 있어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CLO-SET)


클로버추얼패션은 혁신을 지향하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패션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기능들을 다수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켜 나갈지 주목해 주세요!


📌 At CLO Virtual Fashion, Digitising the Design Process to Drive Transformation

📌 클로버추얼패션, CES 2019서 LG전자와 3D 가상 의상 피팅 솔루션 공개

📌 오승우 클로버추얼패션 공동대표 인터뷰 “루이비통·H&M도 3D 의상디자인 SW 쓰죠”

📌 정부 “클로버추얼패션 성공사례 확대하겠다”

 

 

 


🤝 클로버추얼패션 면접 리뷰

“불합격했지만 인사팀과 면접관, 면접 내용 모두 좋은 경험으로 남아있다”
“1시간 정도 진행되었고 편안한 분위기, 친절함”

 

위와같은 면접 리뷰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흥미로운 리뷰네요! 정확하지 않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주신 의견이라고 생각해요.

클로버추얼패션의 채용 프로세스는 정형화되지 않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각 포지션의 특성에 맞춰 진행하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Web Developer 채용에서는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1 weeks 과제가 부여되고 Business Developer 채용에서는 영어 PT 혹은 영어 비즈니스 작문 test가 면접 당일에 진행돼요. 출제 문제들은 HR이 아닌 실무진들이 고심해서 만든 내용으로 지원자로서는 실무에서 이런 것들을 경험하게 되겠구나 하고 알게 되는 계기가 되죠! 실제로 사전 과제를 수행한 지원자에게서 과제 내용이 쉽지는 않았지만 클로의 기술 스택을 사용해 볼 수 있었고, 동시에 내 기술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다라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어요.

면접에서는 지원자가 시간을 내어 면접 자리에 와 준 만큼 면접관 모두가 성실하게 응하려고 노력해요. 모두에게 같은 내용이 아닌 이력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을 하고, 면접관-면접자가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직무 관련 화제를 꺼내어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분위기가 경직되었다 싶으면 이를 풀어주려는 농담도 건네고요. 특히 회사 관련해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외부에 공개된 정보가 많지는 않은데요. 그만큼 클로버추얼패션에 궁금했던 내용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해요. 종종 부담스러울 정도로 면접자에게 많은 질문을 갈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나름 우리를 어필하려는 노력이랍니다! 물론 질문받은 내용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대답하고 있고요.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 중, 소개하고 싶은 포지션과 그 팀 소개를 부탁드려요.


하나하나 소중한 포지션이라 콕 집어 소개하는 게 마음이 무겁지만, 제주지사의 백엔드 개발 포지션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현재 제주지사에는 웹 개발자들이 모여 전 세계 CLO 소프트웨어 유저들의 구독/포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웹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전 세계를 향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제주라는 공간의 특성상 인력풀이 좁아 채용이 참 어려운데요, 제주에 거주하시거나 연고지를 두고 계신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제주지사 백엔드 개발자 포지션 알아보기

 

 

 


클로버추얼패션만의 기업 문화가 있다면요?


어느 기업이든 문화를 한두 마디로 간단하게 정의하기는 어렵겠지만, 클로버추얼패션은 어떤 기업보다도 유니크한 문화를 갖추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우리는 한국에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대부분의 유저들은 한국에 있지 않았어요. 또한, 절반에 가까운 수의 직원들도 해외 오피스에 근무하고 있고요. 그래서 자연스레 한국만이 아닌 미국, 중국 유럽, 인도 등 여러 나라의 색채가 스며들어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었죠. 동시에 상하 관계없이 팀원과 팀 리더만 존재하는 ‘No hierarchy’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짜임새 없어 보일 순 있지만, 협업을 통해 성장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하는데요, 실제로 모든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업무를 리드하고 있어요. 또한, 우리는 유저와의 긴밀하고 애자일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학습하고 움직입니다. 피드백을 받아 시행착오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를 신속하게 고쳐나가고 있죠.

정리하자면 CLOver는 다음과 같은 Mindset을 통해 매일 기업과 개인의 성장 모두를 이뤄나가고 있어요.


User Focused
We strive to think and act from user’s perspective to support their dreams, Our goal is to be less wrong by learning more about users.

Be Agile
Embrace trial and error, and don’t be afraid to take calculated risks as long as we make effort to review ourselves. We believe in learning by doing – Our disciplined creativity comes from quickly making marginal improvements daily.

Actively Communicate
Our global teams work in 7 different time zones, but communicate with each other through 4K+ Slack messages everyday. Share your thoughts and opinions candidly, in real time.

Have Fun Building
We constantly work on challenging projects with a mission to innovate the world of garments – this is fun for us. Fully render your potentials at work, and have fun building things



 

 

 

클로버추얼패션에서의 First Day! 첫 출근날은 어떤 모습인가요?


모든 신입 CLOver들은 묵직한 웰컴킷을 전달받고 HR팀에서 주관하는 Orientation, 전사 동료와 인사 나누기 등을 통해 환영의 메시지를 받습니다. 사실 공통·소양 과정과 직무과정으로 구성된 온보딩 프로그램을 거치며 진정한 클로버추얼패션의 일원이 되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온보딩 과정을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공통·소양 과정으로는 CLOver로서의 적응을 도와주는 세션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우선 Founder와 CEO가 진행하는 Culture&Vision Session을 통해 클로버추얼패션의 History와 Mindset을 습득하고, CLO의 3D 디자이너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Product Session에서는 대표 프로덕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Legal&IP Session과 Security Session을 통해 업무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획득하게 되고요.

한편 팀에서는 직무 온보딩 과정을 진행합니다. 클로버추얼패션의 프로덕트와 근무환경은 워낙 유니크해서 일을 잘하기 위한 기반을 잘 다져야 하는데요! 때문에 팀 리더뿐만 아니라 팀원 모두가 신규입사자 온보딩 과정에 참여합니다. 예를 들어 Software 개발자들의 경우 매일 한 시간씩 일정한 주제를 가지고 session을 진행하고, 웹팀의 경우 모든 구성원이 새로 들어온 팀원에게 웹 프로덕트의 세부 기능을 가이드하고 QnA하는 시간을 가져요.

그 밖에도 Mentor나 Mate를 지정하여 온보딩 기간, 혹은 그 이후에도 신입 CLOver들이 회사와 유리되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어렵게 동료로 모신 당신과 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다는 노력의 일환인 것이죠.

 

(클로버추얼패션 웰컴킷)

 

 

 


“클로버추얼패션에 오면, 이것만큼은 보장합니다 😘”

 

든든한 제품·비즈니스 모델 & 단단한 재무구조

세상에 등장한 지 어느덧 열두 해를 맞이한 클로버추얼패션은 혁신적인 프로덕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덕분에 단단한 재무구조를 확보하여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어요. 해외에서 더 유명한 클로버추얼패션은 글로벌 패션 테크 시장을 매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결과물로 클로버추얼패션은 신용등급. 매출. 영업이익률 모두에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답니다. 든든함과 단단함으로 다른 걱정 없이 CLOver로서 업무에 몰입하고 본인의 능력을 펼쳐보셨으면 해요!


자율적인 문화와 훌륭한 동료

앞서 기업 문화에서 설명해 드렸던 것처럼, 클로버추얼패션은 hierarchy 없이 자율성을 가지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때문에 CLOver 모두 본인이 하는 일에 열정과 자부심을 갖고 임하고 있지요. 개발자의 경우 자율적으로 본인이 관심 있는 기술을 동료들에게 공유하거나 일정한 주제를 잡아 세미나를 열기도 해요. 심지어 업무 외 컨텐츠로도 진행한답니다! (ex. 세차 잘하는 법, 직장인이 운동하는 법)

CLOver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할 때는 지원자가 회사의 문화를 잘 따를 수 있을지, 본인과 같은 열정을 품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피곤 해요. 그렇게 팀에 어울리는 분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이탈률도 적은 것 같습니다. 신규입사자들이 주변에 격려를 전파하기도 하는데, ‘최근에 입사한 분들 모두 너무도 훌륭해서 제가 되레 boost 되고 있어요!’라는 한 CLOver의 코멘트가 이를 방증하지요.


찐 글로벌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

이른바 ‘한국계 글로벌 기업’은 국내에서 사업을 키운 후 해외 진출을 진행하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해외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상합니다. 일곱 개의 해외 오피스로 나뉘어 매일 현장에서 유저를 만나고 있고 그렇게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서비스를 디벨롭 시키고 있어요. 예를 들어 유럽의 유명 어페럴사에서 우리 제품을 사용한 디자이너의 의견은 한국에 있는 개발팀의 기능 개발 라인업에 올라 다음 릴리즈 때 바로 반영되는 것이죠! 이런 찐 글로벌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마지막으로, 클로버추얼패션 HR팀의 남은 2020년 주요 목표!


클로버추얼패션 HR팀의 목표는 한결같아요. “모든 CLOver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즐거운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죠!

특히 채용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아주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해요. 2020년 8월 현재 글로벌로 180명의 규모가 되었고, 특히 서울오피스에는 팀원이 100명을 넘어섰어요. 기존의 것은 개선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함으로써 더 많은 인재가 CLOver로 합류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거예요.

글로벌을 무대로 남들과는 다른 커리어를 쌓고 싶나요? 파릇파릇한 CLOver로서 지원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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