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모두싸인


45번째 좋은 기업
대한민국 1등 전자계약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모두싸인


“모두싸인팀 구성원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많아요!
업무를 진행할 땐 ‘왜?’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논리적으로 다른 구성원을 설득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맡은 일을 마무리한다는 책임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원티드X모두싸인 케이크와 상패를 선물하였습니다 (´∀`)b)

 

45번째 좋은 기업! 모두싸인입니다 (짝짝)


착한 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쁩니다! 모두싸인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조금씩 알려지는 것 같아 기쁘기도 하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도 느껴지네요. 이 인터뷰가 더 많은 분에게 모두싸인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대한민국 1등 전자계약 서비스 모두싸인 입니다 ✍️

모두싸인은 직접 만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서명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입니다. 모두싸인에 접속해 준비된 계약서를 업로드 한 후 계약 상대방의 이메일 주소 또는 전화번호를 입력해 서명을 요청하면, 상대방은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전달받습니다. 이 링크를 클릭해 전자서명을 하거나 전자 도장을 입력하면 계약이 종료됩니다.

상호 서명을 완료하면 모든 계약 당사자들은 PDF 파일과 링크로 계약서를 확인할 수 있기에 종이 계약서를 보관할 필요도 없고 분실위험도 없이 계약을 체결 및 관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자계약을 조금 생소하게 느끼실 수 있겠지만, 한국전력공사, 한국 존슨앤드존슨 메디칼, 대웅제약, 맥도날드, 토스, 카카오 등 업계 선두권 기업을 비롯한 65,000개 이상의 기업과 단체에서 모두싸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모두싸인은 근로계약서나 업무계약서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헬스장 회원가입 동의서, 아파트 입주민 조합, 금융/보험 약관 등 다양한 산업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약생애관리(CLM)를 비롯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계약업무관리의 영역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B2B SaaS 서비스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테크, 法 그리고 인간] 언제 어디서나 계약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 ‘모두싸인’
모두싸인, 법무법인 비트와 ‘스타트업 계약서 키트’ 개정판 배표
모두싸인, 인사/노무 계약서 양식 무료 배포
“5000명 비대면 계약, 모두싸인 대량전송 기능으로 한 번에 OK”
모두싸인, 전자계약 서비스 최초 정보보안 국제인증 ISO27001 획득

 

 

모두싸인 면접 리뷰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솔직하게 진행. 긍정적인 경험이었다.”

 

구직자에게 긍정적인 면접 경험을 제공하고자 어떤 노력을 하고 있으신가요?


채용 담당자는 서류 합격 안내부터 면접 일정 조율, 결과 안내, 그리고 합격 이후 프로세스 안내까지 채용 전형에서 구직자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기에 모든 면접 전형에서 구직자를 배려하며 긍정적인 인상을 받아 가실 수 있도록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싸인팀 모두 채용에 있어 면접 전형을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준비합니다. 먼저,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구성원은 면접 진행 전에 이력서와 면접 기록지를 꼼꼼하게 읽어본 후 참석합니다. 면접 진행 과정에서도 구직자가 너무 긴장하지 않도록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충분히 갖고 최대한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물론 구직자로서는 면접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럽겠지만, 면접관들이 노력하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하신 것 같아요 🙂

 


모두싸인에서의 First Day! 첫 출근날은 어떤 모습인가요?


모두싸인의 온보딩은 크게 두 단계로 진행되고 있는데, 입사 전부터 시작됩니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모든 전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과 입사를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입사 전 감사 꽃바구니와 함께 웰컴 카드를 전달해요.

그리고 입사 날이 되면 새로 합류하는 구성원과 기존 구성원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웰컴피자(피자로 쓰고 맛있는거라 읽는다.)’를 준비해 드려요. 신규입사자가 새로운 회사, 새 동료, 낯선 문화적 규범 및 기대에 맞닥뜨릴 때 조금이라도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피자를 먹으면서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이랍니다. 새로 합류한 구성원이 곧바로 온전한 능률을 발휘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싸인 문화를 익히고 빨리 적응해 회사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노력합니다.

 

 

Q. 어떤 분이 모두싸인과 fit할까요?
A. ●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욕심 ● 끊임없이 ‘왜’인지 묻기 ● 맡은 일은 마무리한다는 책임감


“모두싸인팀 구성원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많아요! 업무를 진행할 땐 ‘왜?’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논리적으로 다른 구성원을 설득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맡은 일을 마무리한다는 책임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단순히 일을 마무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조직 목표에 맞춰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있기에 위 세 가지 키워드를 가지신 분이라면 모두싸인팀과 fit 하지 않을까 싶어요!”

 


모두싸인만의 기업 문화가 있다면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상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 규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모두가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모두싸인만의 몇 가지 약속을 정함으로써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어요.

또한, 모두싸인팀은 업무 과정에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하다 싶더라도 세세한 부분을 설명하여 구성원 간 오해를 줄이거나 논의사항, 진행 과정, 결과 등을 자세히 기록하여 나중에 합류한 팀원들도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정기 회의, 스쿼드/기능별 회의, 그리고 특정 목적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회의 외에도 다양한 주제와 목적을 가진 회의를 진행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모두싸인팀은 오버 커뮤니케이션 할수록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함으로써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므로 누구나 어떤 주제든 회의를 주관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모두싸인에 합류하면, 이것만큼은 보장해드려요 🤝


‘워라밸’이 되는 근무 환경

모두싸인은 부산과 서울 사무실이 있어, 구성원도 부산과 서울에 분리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부산과 서울 사무실 간의 원격근무뿐만 아니라 전 구성원이 주 1회 자유롭게 원격으로 일하고 있어요.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모두싸인팀 전체가 전일 재택근무를 약 3개월 동안 시행하기도 했고요.

또한, 많은 구성원이 요청한 유연근무제(시차출퇴근제를) 4월 초에 도입하였습니다. 완전 유연근무제라기보다는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고, 8시간 근무 후 퇴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어요. 상황에 따라서는 자율출근제도(야근이 길어질 때 다음날 출근 시간 조정)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구성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요즘사람 재질의 모두싸인 재택근무 모습들

 

인간적이며 능력도 뛰어난 ‘좋은 동료’

모두싸인팀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있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어서 구성원 간 친밀도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19 사태로 장기간 원격근무를 진행하면서 서로 직접 만나지 못해 보고 싶기도 하고 외롭기도 했는데요. 특별한 날인 생일에는 모두가 원격으로 참여하여 축하해 주기도 하고, 새로운 구성원이 오면 원격으로 자기소개와 인사를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모두싸인팀은 다양한 생산성 도구(Notion, Slack, G-Suite 등)를 통해 사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정보를 공유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성원이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렵고 새로운 일이라도 가능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좋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동료와 협력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것이죠.

 

다양하고 즐거운 ‘복지와 제도’

🍕 75분의 점심시간으로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보내요.

🖥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개발자의 경우 최신 16인치 맥북, 비 개발자의 경우 최고급 윈도우 PC, 디자이너의 경우 맥북 또는 아이맥 등의 업무 장비를 제공해요.

📚 업무 관련 교육이 필요한 구성원에게는 업무 관련 도서 무제한 구매, 강의비 및 스터디 지원, 세미나/컨퍼런스 참가비 및 교통비를 지원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 구성원의 건강을 챙기기 위하여 건강보험 공단에서 지원하는 필수 건강검진 외 종합 건강검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시 가족에게 양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 모두싸인의 발전을 위해 3년 이상 장기근속하신 직원분들에게 휴가비 및 유급 포상 휴가를 부여해요.

✈️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구성원 간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워크샵을 떠나고 있어요.

🎁 구성원의 생일엔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며 구성원의 관심사 등을 고려하여 선물을 증정해요. 추석과 설 명절에도 소정의 선물을 드려요.

 


모두싸인 인사팀의 남은 2020년 목표!


조직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만큼, 직면할 수 있는 여러 이슈를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모두싸인만의 제도와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모두싸인 구성원 모두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만족도를 높이는 게 주요 목표입니다.

 

 

 


📢 모두싸인은 전 영역 채용 중! 모두싸인 채용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다면?


모두싸인은 최근 사업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비즈니스, 제품, 지원 전 영역에서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업 영역 전반을 총괄하는 비즈니스 그룹은 중소형 고객들의 유입과 업셀링을 유도하는 운영팀,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영업팀, 각종 캠페인 진행과 퍼포먼스 마케팅 및 브랜딩 관련 활동을 맡은 마케팅팀으로 구성됩니다. 모두싸인 비즈니스 그룹은 SQL, Python, Tableau 등을 통해 도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본적인 퍼널관리를 비롯하여 MRR 관리, Upsell, Land & Expand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현재 9명이 비즈니스 그룹에 속해 있으며, B2B 영업 및 기술 영업 경험이 있는 영업 시니어와 B2B SaaS 마케팅 실무 경험이 있는 마케팅 시니어 포지션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 피처 개발과 인프라 관리를 비롯하여 그로스해킹 지원을 담당하는 제품 그룹은 고정된 팀 없이 프로젝트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 영역(도메인)이 점차 분화됨에 따라 Product Owner(PO)를 중심으로 독립적인 도메인을 관리하는 스쿼드 조직으로 재편될 예정입니다. 모두싸인의 기본 스택은 Typescript으로 작성된 Nest 프레임워크와 ReactJS로 구성되며, AWS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특징적으로는 Domain-Driven Design이 권장하는 전략적/전술적 패턴과, 이벤트 스토밍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13명의 구성원들이 제품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스타트업 경험이 있는 시니어 PM을 비롯해 UIUX 디자이너, 백엔드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등을 채용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와 제품 조직을 지원하는 지원 그룹은 인사, 회계, 구성원 지원 업무를 맡는 경영지원팀을 비롯해 전략기획팀, 법무팀 등으로 구성됩니다. 지원 그룹의 경우 각 팀마다 업무 특성이 상이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두싸인 구성원들이 불편함이 없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공통된 목표입니다. 현재 지원그룹은 스타트업의 초중기 성장 과정을 경험해본 HR 리더를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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