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원티드 #오픈서베이

 

46번째 좋은 기업은 오픈서베이입니다 d(・∀・○)

안녕하세요! 오픈서베이는 원티드를 통해 활발하게 채용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 18년에는 함께 세미나를 진행한 적이 있을 정도로 인연이 깊습니다. 2019년 전체 입사자 중 원티드를 통해 채용한 신규 구성원 비중은 약 30%, 2020년은 40%나 됩니다. 이렇게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어 인터뷰까지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원티드 X 오픈서베이 ‘좋은 기업을 원티드’ 축하 케익과 상패)

 

오픈서베이를 소개해주세요!

오픈서베이는 설문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시작은 모바일 기반의 설문조사 앱이었습니다. 2012년 출시 이후 빠른 응답 수집과 실시간 결과 분석으로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켜 누적 60억 원을 투자받았고, 좋은 제품과 훌륭한 구성원들이 1,400여 개 기업 고객과 함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영업 이익을 만들어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매출까지 만들어내고 있을 정도로 탄탄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오픈서베이는 “국내 1위 모바일 리서치 회사”에서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오픈서베이가 오베이 앱에 가입한 자체 패널에 국한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고객사 회원을 대상으로도 설문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까지 지역 확장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오픈서베이는 수집하는 데이터의 양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가는 동시에, 축적된 데이터 자산을 더욱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오픈애널리틱스’를 출시했습니다.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과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한층 더 강력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오픈서베이의 설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오픈애널리틱스’와 설문조사 앱 ‘오베이’)

 

 

 


오픈서베이 면접 리뷰

“평가받는다는 느낌 없이 서로에 대해 알기 위해 대화하는 듯한 시간이었다”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1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직무에 관한 질문,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대처 방식, 이 회사에 지원한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은 성심성의껏 자세히 대답해줬다”
“공정한 느낌, 다소 길었던 시간만큼 공들여서 사람을 뽑는다고 느꼈다”

 

오픈서베이에서 긍정적인 면접 경험을 얻어간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분이 오픈서베이 면접 과정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하셨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 오픈서베이는 주요 면접관이 모두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인터뷰는 상대를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내 옆자리에서 함께 오픈서베이를 만들어갈 동료’를 만나는 자리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팀별로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면접에 참여하는 내부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며 지키고 있는 일관성 있는 평가 기준이 두 가지 있습니다. “면접자와 오래 같이 일하고 싶은가”, “내가 결정한다면 우리 팀에 모시겠는가”입니다. 두 질문에 단 1명이라도 “아니오”라는 답이 나온다면 실력이 좋은 분이라도 모실 수 없는 만장일치 제도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면접관들이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일하는 방식에 대해 잘 알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 점을 면접자분들도 좋게 봐주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인사팀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면접관들이 더욱 좋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면접 구성에 대한 조언을 드리고 있어요. 작년에 발견한 주요 내용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오픈서베이에서 성과를 내고 만족스럽게 다니는 분들이 면접 당시 어떤 질문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고, 반대로 어떤 질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는지 분석했습니다. 그랬더니 반드시 질문해야 할 항목과 중요해 보이지만 굳이 필수로 하지 않아도 될 질문이 나뉘더라고요. 이러한 분석 결과를 추후 면접에 반영하는 등 인사팀에서도 면접 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픈서베이는 회사 성장 속도에 맞추어 팀을 계속 키워가고 있습니다.
2020년 4분기에는 특히 백엔드 개발자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모시는 데에 더욱 집중하려 합니다.

오픈서베이 팀은 지역 확장과 분석 플랫폼 강화를 통한 초고속 성장 기회를 포착한 만큼, 이를 함께 만들어 갈 동료 개발자와 즐겁게 일할 준비도 잘 되어 있습니다.

국내 IT 기업은 주로 B2C 기반의 리테일 서비스가 많은데 오픈서베이는 드물게도 IT 기반의 B2B 서비스 기업입니다. 이에 오픈서베이의 비즈니스가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리콘밸리에서는 상장에 성공한 유니콘 기업 대다수가 B2B 소프트웨어 기업일 만큼 수익성과 확장성이 모두 갖춰진 유망한 영역입니다. 국내에서도 최근 들어 성공 사례가 조금씩 태동하고 있죠.

현재 개발팀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2명, 백엔드 개발자 5명, 앱 개발자 2명, 데브옵스 개발자 1명까지 총 10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코딩 실력만큼이나 오픈서베이 서비스 자체의 성공에도 반드시 기여하는 성숙도 높은 팀원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지금 오픈서베이 팀에 합류하는 것은 매출과 이익을 잘 내며 성장하고 있는 오픈서베이를 좋은 동료와 함께 발전시켜나갈 기회이자, 유관 경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좋은 기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오픈서베이 이건노 CTO는 오픈서베이 개발팀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오픈서베이는 기술의 가치를 알고 기술을 중요하게 여기는 회사예요. 그 어떤 회사보다 제품개발팀의 역할이 중요하며, 개발자가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다닐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뤄갈 것이 더 많은 마켓에서 오픈서베이의 성장과 함께 역량을 쌓고 싶은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오픈서베이 김경만 개발자는 오픈서베이의 장점으로 성장 기회가 많다는 점을 꼽습니다.

“여건만 좋다고 다 좋은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픈서베이는 좋은 여건뿐만 아니라 성장 기회가 많습니다. 의욕만 있다면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죠. 개인적으로 주도적으로 일할 의지가 있는 구성원이 마음껏 역할을 늘려 갈 수 있는 조직이 긍정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오픈서베이는 주니어나 미들레벨 개발자에게는 좋은 성장의 기회가 있는 곳 같아요.”

 

 

오픈서베이에서의 First Day! 첫 출근날은 어떤 모습인가요?

긴장과 설렘으로 맞이하는 첫 출근날은 HR Manager의 도움으로 자리 안내와 오피스 투어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안내받는 자리에는 입사 때 지정한 사양에 맞춘 노트북 등 업무 장비와 웰컴키트가 놓여 있어요. 오피스 투어는 해외 진출 소망을 담아 CNY, IDR, USD 등 각종 외화로 이름 붙인 회의실, 커피와 간식은 어떤 종류가 준비되어 있는지 볼 수 있는 캔틴 등 전반적인 사무실 안내로 구성됩니다.

이후에는 신규 구성원이 오픈서베이와의 여정에 성공적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크게 3가지 온보딩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부트 캠프(Boot Camp): 오픈서베이 제품 및 서비스 소개, 시스템, 마케팅 리서치 기초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부트캠프의 마지막 세션에서는 오픈서베이 설문 플랫폼을 직접 활용해서 설문을 만들고 진행해서 결과 분석까지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웰컴 어보드(Welcome Aboard): 평소 오랜 시간 대화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경영진과 모이는 자리입니다. 주로 오픈서베이가 만들어가는 시장에 대한 이야기나 오픈서베이에서의 생활 혹은 오픈서베이 제품의 변천사 등 경영진의 비전과 비즈니스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 파이어사이드 챗의 어원은 벽난로나 모닥불 주변에 모여 앉아 편하게 이야기 나눈다는 것입니다. 오픈서베이는 경영기획, 사업, 제품개발까지 3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각 그룹의 리더와 신규 구성원이 마치 모닥불에 둘러앉은 것처럼 편안하게 모여서 구성원으로서의 비전이나 커리어 설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입니다.

 

(2020년 하반기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

 

 

오픈서베이만의 기업 문화가 있다면요?

구성원 수가 늘어나고 새로운 비즈니스로 확장해 나가면서 오픈서베이만의 기업 문화 역시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과거 오픈서베이는 대표적인 기업 문화로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꼽았는데요. 이러한 면이 어느 시기까지는 오픈서베이만의 문화였을 수 있지만, 이제는 웬만한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문화가 된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계속 진화한다는 점이 오픈서베이 기업 문화의 주요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2020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정착된 기업 문화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유연한 근무 환경과 인프라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픈서베이는 수년 전부터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업무 및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오래전부터 실질적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재택근무제를 시행해왔어요. 이에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근무 환경 속에서도 고객을 서비스하고 제품을 릴리즈하는데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남은 2020년 내내 안전을 위해 재택근무를 장려할 계획에 있습니다.

두 번째는 누구나 직접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 방식입니다. 오픈서베이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사업그룹과 경영기획실 구성원에 이르기까지 고급 엑셀 함수와 SQL 정도는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QL을 잘 모르고 입사하더라도 함께 공부하고 익힐 수 있는 환경도 충분히 갖춰져 있습니다.

마지막은 실패로부터 배우는 문화입니다. 오픈서베이는 자기 주도적인 구성원이 많고 이에 따른 성장 기회가 많은 만큼, 구성원 개개인에게 큰 책임이 주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새로운 분야의 비즈니스를 만들고 발전시켜가는 회사인지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가르쳐주는 사수나 촘촘히 짜여 있는 업무 메뉴얼이 구비되어 있지는 않지만, 용기를 내서 도전하는 경우에는 비록 결과가 실패일지라도 충분히 용인하고 다시 도전해볼 수 있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사팀이 보장하는 ‘오픈서베이에 입사하면 누릴 수 있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첫 번째는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제품과 정직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오픈서베이는 설문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재구매가 이뤄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객관적인 데이터 신뢰도가 중요한 서비스인 만큼 정직한 운영 정책 역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격 정책, 회원 보상 정책, 환불 정책 등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사용자를 중심으로 고민하고 배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출을 위한 데이터 조작이나 부당 거래, 부풀린 수치 홍보, 설문을 빙자한 광고 등은 일절 하지 않으면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훌륭한 구성원입니다. 오픈서베이는 샘플링과 데이터 분석에 이르기까지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 서비스이며, 이러한 업무를 잘해나갈 수 있는 스마트하면서도 성실한 구성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내 제도와 정책 역시 이러한 구성원들을 만족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어야 하므로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충분한 설명이 늘 함께 수반됩니다.

세 번째는 원활한 업무를 위해 마련된 다양한 복지 제도입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뛰어난 사무실 접근성: 오픈서베이는 사무실 위치를 선정할 때 구성원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현재는 강남역 8번 출구 1분 거리 사무실에 입주해 있으며, 최근 5년 간 주요 지하철역에서 5분 거리 이내의 사무실을 선택해 왔습니다.
●재택근무제: 업무에 도움될 수 있는 합리적인 재택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재택근무를 기본으로 하고, 필요시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고급 장비 지원: 장비를 중시하는 이건노 CTO의 철학하에 개발자와 디자이너 직군에 최상의 장비를 지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군과 관계없이 듀얼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현금성 복지포인트: 구성원의 다양성에 최대한 부합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간 180만 원의 현금성 복지포인트를 지원합니다. 이는 본인, 가족, 반려동물을 위한 자기계발・여행・운동・의료 등 구성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제한 도서 지원: 업무 연관도가 있는 영역에 대해서는 도서 구매 요청을 제한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요청한 도서는 1주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오픈서베이 인사팀의 남은 2020년 주요 목표!

성장하는 기업 인사팀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인재 영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티드에서 많이 밀어주세요! 🙂

오픈서베이도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새롭게 합류하는 구성원이 많은 만큼, 신규 입사자 온보딩 프로그램을 더욱 체계화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알맞은 비대면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2020년의 주요 목표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인사팀은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오픈서베이 기업 문화에 맞게 면접 후 지원자에게 채용 과정에 대한 만족도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면접자들이 시간을 내서 말씀해주시는 귀한 피드백을 중심으로 채용 프로세스를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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